
Sex and the City
머리도 말리지 못한체 그 밤중에 한걸음에 달려가 보았던
그리곤, 보는내내 가슴을 벅차게 했던 영화였답니다
캐리(Carrie Bradshaw) 사만다 (Samantha Jones) 미란다(Miranda Hobbes) 샤롯(Charlotte Goldenblatt)
이 네명이 이끌었던 섹스앤더 시티가 전세계의 문화,방송,패션계에 미친영향은 이제 두말할 필요없죠
드라마와 조금 다른게 있다면 ,
역시 영화라 , 마지막에 오는 가슴찐한 감동과
보여주기위해 너무짜여졌다는 느낌이 '잠옷차림에 진주목걸이라 ..' 조금 텁텁했지만
그덕에 볼거리는 넘쳐나 눈은 아주 즐거웠답니다
특히나 캐리가 비비안웨스트우드의 드레스를 입었을뗀 -
남녀 불문 감동의 도가니 ㅠㅠ !
캐리는 빅과의 결혼을 꿈꾸고 사만다는 스미스와 떠난 할리우드에서 색스와 친구들의 그리워하며
미란다는 스티브와의 결혼이 삐걱거리지만 샤롯은 원하던 임신을 합니다
시간은 흘렀지만 그녀들의 삶과 이야기는 계속되고있습니다
그리고 그 모든 이야기들 속에 그녀들의 우정은 . . .
캐리가 말하네요
Friendship? Never Go Out of Styl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