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 차량 운전자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카드가 나왔다.
신한카드는 에쓰오일 충전소에서 LPG 충전시 5.5% 혜택을 주는 -9;신한 S-oil 보너스 LPG카드-9;를 선보였다.
이 카드는 에쓰오일 LPG 충전소에서 결제시 5% 청구 할인과 에쓰오일 보너스 포인트 0.5% 적립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근 3개월간 LPG 충전 실적을 포함해 카드 이용 금액이 30만원 이상인 고객에게 제공된다. 하루 2만원 이상 5만원 이하 충전시 월 20만원 한도 내에서 이용할 수 있다.
또 직전 3개월간 이용 금액이 30만원 이상이면 스피드메이트에서 엔진오일을 1만원에 교환(연 1회)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이동통신요금 자동 이체시 월 1000원씩 1년간 할인, 영화 티켓 예매시 2인 기준 4000원 할인(연 12회 이내), 주요 놀이공원 할인, 전국 주요 백화점ㆍ할인점ㆍ홈쇼핑ㆍ인터넷 쇼핑몰 등에서 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조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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