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누군가로 인해서 다시 한 번...
심장이 두근 거리고
사랑한다는 말을 할 수 있게 된다면...
....
아마..
그 사람에게는
청혼이란걸 하게 될꺼같아....
세상에는 잃어봐야지만 소중함을 알게되는 유일한 감정이 있는데..
그게 바로.. 사랑이란걸..난 안다^^
그래서...나...다시한번 누군가의 손을 잡게 된다면...
그 손...
절때 놓지 않을꺼야...
얼마나 소중한건지 예전에...아주..크게 배워봤으니까..
두눈을 보며...
눈가에 입맞추며 사랑한다고 말해본지가...
벌써 3년이 지났네...
이별후..
처음으로 심장이 다시 뛰려고 하는 요즘...
조금은 두렵다...
잊혀지는 그 사람이 많이 원망도 스럽고....
가사쓰다가....갑자기 심장이... 하두 뛰어서....
-PK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