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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광고] 70년대 최고의 과자 ‘뽀빠이’

백민수 |2008.06.21 17:53
조회 175 |추천 0


먹을 것이 귀했던 시절, 그 당시 군것질 거리를 말해줘도 지금 어린 세대들은 이해하기 어려울지 모른다. 불에 구워 찢어먹던 ‘쫀드기’, 빨대에 들어있던 ‘아폴로’, ‘눈깔사탕’과 함께 70년대 어린들의 사랑을 독차지 했던 과자가 바로 다.

는 라면을 만들던 삼양식품에서 출시되던 과자로 때론 버려지는 라면 부스러기로 만든 것이 아니냐는 의심의 눈총을 받기도 했었다. 하지만 이 가 큰 사랑을 받은 진짜 이유는 라면과자와 함께 들어있던 ‘별사탕’ 때문이었다. 라면과자를 한 움큼 입에 넣고 목이 메일 때 별사탕 한 알은 입안을 청량하게 만들어 주었으니까. 이 별 사탕 맛에 따라 뽀빠이와 라이벌 제품이었던 의 매출은 시즌마다 희비를 맛봐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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