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만이 네것이다
어제에 관해 너는 모든것을 알았다 해도 하나도
고칠수도 되돌릴수도 없으니 그것은 이미
너의 것이 아니고 내일 또한 너는 그것에 대해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단다
그러니 오늘 지금 이 순간만이 네가 사는 삶의 전부
그러니 온몸으로 그것을 살아라
네 자신을 아프게 할수 있는 사람은 오직 네 자신뿐이다
고통 당하는 사람은 자신의 고통을 자신과 동일시 하기때문에
고통과 작별하는 것을 두려워 한다
왜냐하면 고통은 그가 알고 있는 것이지만
그 고통을 놓아 버린 후에 그를 기다리고 있는것은
그가 모르는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 모두는 늘 우리를 비난하는 사람들을 배심원석에 앉혀 놓고,
피고석에 앉아 우리의 행위를 변명하고자 하는
강박에 사로 잡혀 있다
이해 할수 있겠니?
우리를 변호 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우리를 비난하는사람들을
배심원 자리에 앉힌 것은 누구였을까?
피고석에 우리 자신을 앉힌 것은 누구였을까?
나는 이제 피고석을 떠나겠어
오늘 부터 내 배심원들 다 해고야....
이왕 피할수 없다면
끌려가지 말자고 내가 끌고가자
휘둘리지 말고 억지로 무엇에게 노예가 되지 말고
내가 이시간들의 주인이 되자고
내가 생각 하기엔 끔찍했던 불행들이 나를 분발 시키고
나를 바른 자세로 살게 만들어 주었던것 같다
나에게 있어 진정한 불행과 진정한 불운은 무엇일까?
치유 되지 않은 상처를 가진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계속 그것을 전가한다
인간은 자유를 원할때에만 자유로워 진다
다른 사람은 우리가 자신을 해치고 상처 낼 때에만
우리에게 상처를 입힐수 있다
불행이라는 것은 우리에게 일어난 일 때문이 아니라
그 일에대해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생각, 믿음, 선입견 ..........즉 표상이다
우리는 자신이 다른 사람에 관하여 만들어 낸 생각에
일치하게끔 그 사람을 체험한다
우리는 우리의 표상과 표상을 투사하는 배후를 묻고,
사물과 사람들을 하나님의 빛 안에서
상상하는것이 중요하다
그래야만 우리는 참으로 자유롭게 사물과 사람들을
대할수 있다
그러면 사물들이 더 이상 우리에게 상처를 입히지 않는다
네속에 없는 것을 남에게 줄수 없어
네속에 미움이 있다면 너는 남에게 미움을 줄것이고
네속에 사랑이 있다면 너는 남에게 사랑을 줄것이고
네속에 상처가 있다면 너는 남에게 상처를 줄것이고
네속에 비꼬임이 있다면 너는 남에게 비꼬임을 줄것이다
네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어떤 의미든 너와 닮은 사람일 것이다
자기 속에 있는 것을 알라보고 사랑하게 된것일 테니까
만일 네가 미워 하거나 싫어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너와 어떤 의미이든 닮은 사람일 것이다
네속에 없는 것을 그에게서 알아 볼수 없을 테니까
하지만 네가 남에게 사랑을 주든
미움을 주든 어떤 마음을 주든 사실
그 결과는 고스란히 네 것이 된다
나쁘고 좋고의 문제가 아니라 그저 너의 선택이라는거야
이시간의 주인이 되어라
네가 자신에게 선의와 긍지를 가지고 있다면
긍극적으로 너를 아프게 할사람은 아무도 없다
힘든 시간을 나를 분발시키고 나를 향상시키는
기회로 삼아 보면 어떨까?
사랑하는것은 그사람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것이란걸 잊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