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앵커와 기자가 부르는
바위처럼 살아가보자.
모진 비바람이 몰아친데도,
어떤 유혹의 손길에도 흔들림없는,
바위처럼 살자꾸나.
바람에 흔들리는 건.
뿌리가 얕은 갈대일뿐.
대지에 깊이 박힌 저 바위는
굳세게도 서 있으리.
우리 모두 절망에 굴하지않고,
시련 속에 자신을 깨우쳐가며,
마침내 올 해방세상 주춧돌이 될.
바위처럼 살자꾸나.
YTN 앵커와 기자가 부르는
바위처럼 살아가보자.
모진 비바람이 몰아친데도,
어떤 유혹의 손길에도 흔들림없는,
바위처럼 살자꾸나.
바람에 흔들리는 건.
뿌리가 얕은 갈대일뿐.
대지에 깊이 박힌 저 바위는
굳세게도 서 있으리.
우리 모두 절망에 굴하지않고,
시련 속에 자신을 깨우쳐가며,
마침내 올 해방세상 주춧돌이 될.
바위처럼 살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