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쎄 린드
MBC 에서 방영되었던 소울메이트에
이 사람의 노래가 삽입되어 인기를 얻었음.
3월인가 4월인가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출연.
내한 공연도 두 번.
스웨덴 가수는 조금 생소하긴 하지만.
왠지 한국의 20대여성들이 좋아하는
노래분위기때문에 인기가 많은 것 같다.
인디락.
C ' mon through
소울메이트 삽입곡 .
The stuff
역시 소울메이트 삽입곡. 패스
Damage done
끈적하게 시작해서 담백하게 끝나는 노래
위의 두 곡보다 조금 강한 느낌이라 이 노래를 더 좋아함.
Bruised
제목도 그렇고. 다른 라쎄의 노래와 분위기가 많이 다른 노래.
괜히 우울하게 만드는 가사, 하지만 비트 좋은 노래.
Sophie
좋아하는 노래. 호호호 제일 안알려진 축에 들겠지만
내마음엔 든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