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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양구/기자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60080621224746
이정부는 도저히 답이 없다.
이런 사기극을 대놓고 떠들어대는 철면피 정부는 국민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
전국민은 이런 쓰뤠귀정부를 결코 좌시하여서는 아니된다.
1960년 4월19일에도 우리국민은 총칼을 든 이승만 독재정궈을 향하여 분연히 일어섰고
1960년 2월28일 대구의 고등학생들이 거리로 총궐기한후 불과 두달여만인
1960년 4월25일 시위대 10만이 경무대로 향하여 이승만의 하야성명을 받아낸다.
왜 우리국민은 100만시위대가 쩔쩔매고 있는가?
그것은 바로 그때는 없었던 조중동드으이 어용신문들의 언론조작과
그때는 없었던 경찰프락치,
그때는 없었던 인터넷 댓글알바들의 여론조작때문에 그렇다
국민여러분
우리 국민들은 일찌기 국민을 우롱하는 독재정권을 두번이나 물리친적이 있습니다.
여러분 더이상 두고봐서는 아니됩니다.
1987년 전두환노태우군사정부가 국민투표를 거부하였을때
100만명의 시위대가 분연히 일어섰고
정부는 629선언으로 항복하였씁니다.
그러나 이것은 정부가 당장의 위기를 회피해보려는 꼼쑤에 불과하였습니다.
당시 노태우정부를 하야시키지 않고 온순하게 지켜본결과 어떻게 되었나요?
노태우는 그의 사위에게 한국이동통신등 알짜배기회사들을 나누어주죠
포스코는 또 어떠합니까?
이런 불합리한 사례는 수도 없이 많습니다.
지금 이정부는 대운하안하겠다고 해놓고 각종 고나변단체를 동우너하여 간접적으로 추진중입니다.국민이 반대하니 당장 전략상 물러선것일뿐 ㄱㅔ속 추진중입니다.
,의료보험민영화도 하지 않겠다고 해놓고 실제로는 모든 과정을 반이상 추진하였습니다.
지금도 착착 진행하면서도 민영화절대로 안하겠다고 거짓말합니다
상수도 ,전기,가스민영화도 착착진행하고 있습니다.그래놓고 민영환느 안하고 선진화만하겠다고 거짓말하고 있씁니다.이게 미친게 아니라면 할수있는 말입니까?
선진화라니요?지나가는 소가 웃겠습니다.이게 민영화지 어찌 선진화입니까?
국민여러분 이정부 더이상은 아니됩니다.
우리모두 정신차려야합니다.
알바들이 주장하는 말에 속지마십시요
대운하,민영화,광우병 모두 착착 진행중입니다.
알바들이 유도하는 촛불무력화에 동조하지 마십시요
이미 한나라당등 보수기득권층에서도 이명박을 버리기시작했습니다.
그가 쓸모가 없어졌다고판단한이상 이정부 오래못갑니다.
우리는 이정부의 다음정부도 생각해야합니다.
국민여러분
정부의 인적쇄신도 완전 쇼입니다.
1997년imf를 불러왔던 한승수,강만수는 왜 유임합니까?
언론장악 선도하는 유인촌,최시중은 왜 유임합니까?
이거 완전 개장난입니다.
더이상 두고볼수는 없습니다.
국민여러분 나라가 망해가고 있씁니다.
이미 멕시코fta협상단은 전원 사형당한바 있습니다.
멕시코는 졸속fta로 나라경제가 10년이상 후퇴하였습니다.
우리가 왜 지금 후진국으로 전락한 나라들의 전철을 밟아야 하는것입니까?
도대체 누구의 이득을 위해서 이렇게 국민이 고생해야 한다는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