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보기 세종로에서 연행된 시민들중 4분이 서초서로 연행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지지방문했습니다."연행시민이 안전한지만 확인하자"는 요구는 묵살되고 "니들이 뭔데 확인하냐"고 을러대던 경찰은 서초서1층안에 들어가있던 시민한명을 말똥?1개짜리 박*규가 뒤에서목을조르며 앞에서는 사복형사가 마치 샌드백을 두드리듯이 폭행하였습니다.현관바깥에서 다른경찰에게 문의하던 저는 시선에 들어온"폭행당하는시민"을 발견하고 급히 1층현관으로 들어가서 항의하였으나 오히려 저에게조차 폭행을하고 넘어뜨려 발로밟아대기 까지하였습니다.이런 개쉐리들이 직업경찰이랍니다.앞에서모인 다른시민두분과 함께항의하니 비계덩어리형사들이 빙둘러싼채 협박합니다.경찰서안에서 소란피우는것은 공무집행을 방해하는 불법행위이다라고요...씨방쉐리들 방문시민을 집단폭행하는게 공무집행이구나~~~-------- 원문보기지금 민변에 계신분과 통화하였습니다. 1시에 미근동경찰청앞에서 열리는 "경찰폭력증언,규탄기자회견"에 참석한후 민변소속변호사님과함께 사실관계를 검증(?)하기위해 서초경찰서를 방문하기로 하였습니다. 경찰에게 목조름을 당하며 사복형사에게 린치당했던분은 진단서첨부하고 민변과 상의후 법적조치 하기로 하였구요,서초서에서 폭행당한후 항의하는장면을촬영한 짧은동영상이 있습니다. 경찰서1층로비에 cctv있다고 당시경찰간부가확인해주었구요,촬영장면있다고도 하였습니다. 녹화자료안내고 쌩까거나 일부만 공개한다면? 아시겠죠 여러부~~~운 알바로 추정되는자가 왜글올리고 댓글로 밝히지 않느냐 낚시아니냐 했는데요. 오후에 대책위와민변의 변호사를 만나기로 하였기에 집에돌아와 간단히 상황정리글 올리고 긴장이풀려 기절한 상태였습니다. 현재 온몸이 쑤시고 특히 충격받은 허리에 통증이 심한상태입니다. 지금 민변관계자의 전화에 일어난상태이구요. 허위사실이라구요? 이런사실을 허위로 올릴만큼 모자란,짭새스러운 그런사람 아닙니다 저는... -----------------------서초경찰서 수사과 전화번호... 우와 디게 많넹... 그 경찰서 큰가여?아래 지도도 있습니다... 폭력경찰은 직빵으로 법원에 고발! 옷 벗게 해야~~ 02-533-0399
02-533-4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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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533-9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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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537-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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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317028-------경찰은 CCTV를 공개하고 언론 방송사는 이사건을 철저히 보도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