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6월 21일 @ 롯데 시네마 9시 40분
기억하는가?
옛날 우리 어린시절에 보았던
가제트형사를..
스티브 카렐은 가제트 형사를 연상 시켰다.
똑똑하지만 인간미 넘치고 실수도 자주하는..
내용은 그리 무겁지 않다.
요원들이 핵무기를 만들어 팔려는 나쁜놈들을 때려잡는 이야기.
중간에 요원들이 회의를 할때 "North Korea"가 언급되어서
부끄럽기도 했다.
However, overall, it was very fun.
왠지 음.. 느낌이.. 음...
Mr. and Mrs. Smith 같은 느낌?
뭐, 그거의 짝퉁같은 느낌이다 :)
아무튼 재미있게 웃으면서 본 영화
히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