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배치기 3집[out of control]이 도착했습니다. 하하 ^^
이번앨범은 새로운 시도를 많이한거 같은 느낌이 확- 들었습니다요.
개인적으로는 배치기의 뽕끼를 좋아하는지라 처음에는 요 앨범이 살짝 어색했다죠.
(물론, 아직도 어색합니다)
[명재 aka MJ] 작곡가의 스타일은 저의 스타일과 딱!이랍니다.
개인적으로는 [파랑새는있다], [물랑루즈], [화화(火花)]가 좋네요.
[물랑루즈]는 휘성이 피쳐링에 참여했는데요.
이 노래 뭔가 색기가 줄줄- 흐른다는...;;
더불어 무웅의 옆구리가 어서 빨리 따뜻해졌음 좋겠다는 생각뿐-
1집과 2집의 연장선인 [선3], [1402] 아무리 들어도 귀에 익히질 않는게 문제더라구요.
앗- 탁의 목소리는 더 악에 받친듯하고
뭉은 그간 담배를 많이 피웠는지 더 걸걸해진듯 하죠.
이번 앨범 전체적으로 귀에 익히는데 상당한 시간이 요하는거 같습니다. 흑흑
그래도 저는 배치기 좋습니다요.
새로운 시도를 한 배치기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
2008. 06. 10
* 뭉탁-, 군대는 언제 가나요?!
배치기의 첫번째 단독콘서트 2008년 08월 30일 melonAX
중고딩이 넘쳐나는 스탠딩 공연은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