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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기 |2008.06.23 14:53
조회 59 |추천 0

석오의 추천으로 본 영화. 재미가 그다지....허허허 없었다.

 


이 런던아이가 실제로 존재하는건지는 이 영화를 보고 첨 알았다.

 

우선 요것이 신기했음.

 

저렇게 이쁜게 실제도 존재하는구나..진짜 멋지다..요런생각

 


 


한국에도 요런 장소가 많은데..아무래도 서울에만 있다보면 보기

 

어려운 요런 화면도 좋았다;

 


선물을 주는데 저런 선물은 아이디어가 반짝반짝하는것 같아

 

+_+ 같이 했던 시간들을 집약시켜 보석으로 만든 물건

 

보기 좋음

 


 

그가 떠난뒤 혼자 남은 그녀의 모습

 

하나로 이어서 쓸 것도 없이 그냥 그런 내용에 그저 그런 스토리

 

너무 기대를 하고 봤나;;;

 

생각나는 장면들만 뽑아 보았다.

 

마지막 장면에서 과거에를 바꾸기 위해 여자친구를 감싸면서

 

자신이 죽는데...처음부터 그 차를 안타면 되잖아.-_-; 그걸 왜

 

타서 자신은 죽고 그 여자는 혼자 남겨두고...자신도 남겨진

 

상처를 알면서...그래서 결국 자신을 희생하다니...

 

앞의 운명적 내용들이 하나하나씩 맞아 들어간다고 그녀가 결국

 

죽어야 했나? 그건 아니었던것같은데..자신의 일도 과거에는 실패

 

로 돌아가지만 다시 시간을 돌렸을때는 성공했는데....

 

약간 조금 앞뒤도 엉성하게 연결되어있구....꿍시렁꿍시렁대고있지

 

만....결국....이유는

 

...러브 휴이트가 너무 말라서....;;;;하하하하하;;내가 이렇지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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