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그리는데 사용되는 도구 . 간단한 크레용 하나로 이런 환상적인 그림을 그린다니
정말 놀라지 않을수가 없다. 그러면서 나는 생각했다 , 도대체 예술의 끝은 어디일까 ..
연속되는 스토리샷 . 땅의 맥을 살핀다.
맥이 잡히는 그곳을 삽으로 판다.
다시한번 맥을 찾아본다.
정확히 맥을 찾고 계속해서 판다.
드디어 발견된 황금. 캬 ~
그밖에 여러 사진들.
고양이와 이름모를 새 . 색이 참 화려하고 아름답다. 지나가다가 빠지지 않을까 조심스러울것 같다.
콘크리트 바닥을 뜯어낸 그림 . 도대체 저런 아이디어는 어디서 나오는 걸까 ..
그림을 피해가는 사람을 볼수가 있다.
바닥이 갑자기 얼음으로 변했다. 물개같아 보이는 동물과 포즈를 잡고 찰칵.
정말 이 사진을 보고 많이 감탄스러웠다. 아래세계(?) 에서 밧줄을 타고 위로 올라오는듯한 그림.
땅속으로 추락하는 두 남자. 그리고 그 위에서 활짝 웃고 사진찍으시는 또한분의 남자.
도로 한가운데에 웅덩이를 만들고 돗단배를 띄웠다 . 비가와서 고인듯한 사실적인 모습같다.
세계에서 가장큰 코카콜라,? 저거하나면 몇일을 마실수있을까..
지구위에서 '가난함을 역사속으로' 라는 띠를 두르고 있는 사내. 지구의 그림자는 처음본다..
처음에 이 그림을 봤을때 호스에서 물을 정말 틀고있는줄 알았더니 아니었다...
커다란 병위에 앉아있는 남자와 , 컵을 들고 기다리는 여자.
세계에서 가장 큰 노트북. 아무도 소유할수 없는 노트북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국에서 발견한 신기한 바닥 입체사진.
이곳은 세종문화회관 앞이다.
길거리를 지나가다 저게 뭘까 라는 생각을 하고 무심코 지나가려는순간
같이 동행하던 일행중 한명이 자기한테 와보라고 손짓을 했다.
친절하게 사진을 찍을수있는 발모양도 표시해 두었다.
그곳에서 사진을 찍어보니 물속에서 놀고있는 돌고래와 물개 였다.
예술이란 끝이 없는 아름다운 것이라는걸 또한번 느끼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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