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떡볶이와 순대
검정 봉지속 가락국수
새하얀 나무에 핀 빨간장미
내입속 샘물과 어울릴때
내맘에 정겨움을 맞이한다
뜨거운 열정위에
새록새록 장미의 향이 녹아들고
뜨거운 사랑위에
가락국수와 검정봉지의
첫사랑 내음이 어울린다
열정을 듬뿍담아
사랑을 듬뿍담아
내앞에 풀려질때
어머니의 따뜻한 정이 느껴진다
한입 한입
두입 두입
나의 소나무와 함께
웃음을 인생을 세상을
나눠 먹는재미에
시간은 질투한다
by. 김찬근

떡볶이와 순대
검정 봉지속 가락국수
새하얀 나무에 핀 빨간장미
내입속 샘물과 어울릴때
내맘에 정겨움을 맞이한다
뜨거운 열정위에
새록새록 장미의 향이 녹아들고
뜨거운 사랑위에
가락국수와 검정봉지의
첫사랑 내음이 어울린다
열정을 듬뿍담아
사랑을 듬뿍담아
내앞에 풀려질때
어머니의 따뜻한 정이 느껴진다
한입 한입
두입 두입
나의 소나무와 함께
웃음을 인생을 세상을
나눠 먹는재미에
시간은 질투한다
by. 김찬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