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두색 마놀로 블라닉 구두
시즌 4에서 캐리가 패션쇼에 관련된 지인의 부탁으로 모델로 서게되면서
런웨이에 신고나온구두!
작은 키를 커버하기위해 어마어마한 높이의 구두를 신었는데
그게 화근이 되서 팍! 엎어져버리구 말았지 ㅠㅠ
그러나
역시 멋진 캐리언니는 남달러... 당당하게 일어나서 구두를 손에 들고
워킹~~
그때 대사가 상당히 멋졌던 것 같다.
I had a choice.
I couId Ieave the runway and Iet my inner modeI die of shame,
or I couId pick myseIf up, fIaws and aII, and finish.
And that's just what I did.
When reaI peopIe faII down in Iife,
they get right back up and keep on waIking.
나는 선택의 기로에 있었다.
내 자신의 모델 기질을 완전히 무시해 버리거나,
아니면 일어나서 끝내버리던가..
이게 내가 한 것이다.
왜냐하면 보통사람들은 좌절하거나 넘어졌을 때,
바로 일어나서 다시 걸어가니까..
2. 애플 노트북
항상 에피소드의 주제에 맞는 단어를 탁탁 타이핑할때 나오던 노트북!
작가인 캐리의 일상에서 빠질 수 없던 그 노트북!
에이단이랑 사겼을땐가..
한번은 저 노트북이 완전히 다운되버려서 고장난적이있었지~~
에이단이 새걸로 사줬는데 익숙하지 못한 캐리는 그걸로 또 예민해졌고
싸웠던 장면이 기억난다.
그 후에도 캐리는 에이단을 자신의 깊숙히까지 받아들이지 못하구
결국 결혼도 못하구 ㅠㅠ 나름대로 큣-가이였는데~~
업그레이트 판 영화에서는 뽀얗고 세련된 최신형 맥북으로 갈아탄 캐리 ^^
결국 빅하고 이루어질 줄이야 ㅋㅋ
3. 실제 배역 이름이 새겨진 신용카드
와웅 카드도 배역 이름이 새겨져있구나 역시 철저하기두해라.
저걸 소장용으로 팔아두 갖고싶을듯 ㅋㅋ
근데 저 여자는 캐리의 친구네.. 애기둘 가진 유부녀친구.
자기 집에 초대해놓구 애기가 흙먹을수 있다며 캐리의 마놀로 블라닉 구두를
벗게했구 그게 분실되자 너무 비싸다며 반값만 주던 장면.
나중엔 결국 받아냈지만 참 뻔뻔하다고 생각했다 보면서~
4. 시즌4에서 캐리가 받은 약혼 반지
엥 근데 사진은 미란다의 약혼반지잖아.
저 반지를 에이단의 가방에서 발견하고는 캐리는 곧바로
우웩~~~~~~~~ㅋㅋ
모양이 끔찍하다고 했지 ㅋㅋㅋ
스티브가 저걸가지고 미란다에게 갔을때도 너무 귀여웠뜸 ㅋㅋ
후에 에이단이 새로산 심플한 다이아를 보고는 캐리는 즉시 프로포즈 승낙!
<- 반지는 캐리가 받을
5. 캐리의 스커트
항상 드라마 오프닝에 나오는 캐리의 샤방샤방 스커트~~
영화에서는 어느새 추억의 옷으로 선정되
세친구가 모두 'TAKE'를 들어 준 옷.
참 나두 저런 소녀적인 옷이 좋던데 입을 용기가 잘 나지않는다.
캐리처럼 멋지게 소화하기두 힘들고여 ㅋㅋ
6. 토끼털 모자
완소모자! 너무귀엽잖아~~ 감촉도 부들부들하겠지??
캐리가 알렉산..어쩌구 패트로프스키?? 씨하고 사귀었을때
썼던 모자.
상대가 나이가 많았기에 사귀는동안 저걸썼던 캐리는 한층더 어려보이구 귀여운 매력이 느껴졌다.
저 남자도 참 멋있었지 ㅋㅋ
잘나가는 예술가에 파리와 뉴욕을 오가며
불어를 샬라거리던 ㅋㅋ
7. 브런치 식당 메뉴
항상 뉴욕 4총사가 모이던 그 식당!
그렇게 고급같지는 않던데~~편안한 분위기?
언제나 야채가 들어간 샐러드나 유기농 수프를 간간히 시켰던것같다.
뉴욕에서두 웰빙열풍ㅋㅋ
그래두 난 가끔 나오던 커다란 뉴욕피자나 달달한 브라우니가 더끌렸단 말이지.
8. 티파니 딸랑이
샬롯의 남편 트레이가 선물했던 딸랑이.
임신이 안되서 마음고생이 많았던 샬롯~
영화에선 그 한이 풀어져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
그래두 릴리도 이뻐해줘 한결같이~~
딸랑이가 저렇게 세련되고 고급스러울수있다니~~
어디 아까워서 애기 줄수나 있으련지 ㅋㅋ 가격도 어마어마하구..
9. 뉴욕 스노우볼
흠 이것도 에피에서 본것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허다.
드라마 끝날 때 즈음 창가에서 흔들었던 것 같은데..같은데 ㅋㅋ
스노우볼도 참 낭만적인 소품중 하나인것 같다.
나도 참 스노우볼을 좋아하는데
왠지 사치품인것같아 사기는 그렇단말이지.
누가 선물좀 해주면 참 이뻐할텐데~~ ㅋㅋ
10. 발레복 풍 빈티지 드레스
위에 있는 스커트에 이어서 이것도 참 샤방~하니 어여쁘구나 ㅋㅋ
바로 발레무대로 나가도 괜찮을만한 드레스 ㅋㅋ
민트색이 참 매력적 ^^
우리나라에서 입으면 완전 시선집중이겠다 ㅋㅋ
11. 전화기
이제는 보기가 힘든 다이얼 전화기~
클래식클래식.
난 참 현대적인걸 좋아해서 그다지 끌리진 않지만
매력적인 소품이었던 것은 분명하다.
저 스프링 줄을 꼬으며 누군가와 통화를 하는 모습만은
나도 참 끌렸던 것 같다.
근데 후에는 자동응답 기능이 있는 전화로 바꼈던거같은데..
저 전화기도 계속 썼었나?
항상 휴대폰만 쓰고 집전화를 써본지는 백만년된
나로써는 생소한 물건 ㅋㅋ
12. 캐리를 모델로 그린 만화
와우~~ 이상하게 이 에피는 본기억이 나질않는다 ㅠㅠ
근데 정말 닯은거같네 게다가 이쁜여전사잖아??
캐리는 그러고보면 참 부러운 여자인듯..
남자들도 하나같이 다 멋있지. 저런 특별한 선물도 많이 받지.
패셔너블하고 귀엽고 어쩔땐 어른스럽구.
영화에서 보그촬영과 드레스 선물받았을때는 너무 부러워서 질투가 다나더라구 ㅋㅋ
13. 미란다의 서류 가방
지적이고 냉소적인 미녀 미란다 ^^
그 빨간머리와 파란눈이 너무너무이쁘다.
변호사라는 직업에 맞게 커리어우먼의 소품이 참많았지.
그러면서두 집에선 후줄근한 차림에 티보와 테이크아웃중국음식을 좋아하던
귀여운 매력까지 ^^
14. 사만다가 부숴버린 미술품
이것두 잘 기억이 안나는데
아마 리처드 만나던 시절의 소품??
사랑에 대한 감정을 느끼고 혼란스러워 하던 사만다 ㅋㅋ
언제나 골져스~한 우리의 맏언니 사만다ㅋㅋㅋ
15. 캐리의 땡땡이 무늬 옷
마네킹에 걸려진것은 그저그래보이는데 캐리가 입으니깐
너무 멋지다~ 마치 딴옷같이 ㅋㅋ
패셔니스타 캐리의 옷들은 어느하나 뺄것없이 다 최고인듯.
16. 캐리의 책
이 책을 내고 출간파티도 하구~ 싸인회도 하고
한층더 유명인사가 되었던 캐리!
영화에서는 어느덧 세권의 책을 낸 작가가 되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