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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2008.06.27 00:23
조회 28 |추천 0


 

For better or worse, till death do us part
좋을때나 나쁠때나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때까지
I'll love you with every beat of my heart.
내심장이 뛰는 그 순간순간마다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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