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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드디어 동정아닌 미움받는 악녀로 터닝포인트

박광수 |2008.06.27 01:50
조회 471 |추천 3


김지수가 본격적인 악녀 연기로 드디어 미움을 받기 시작했다.

 그동안 드라마 시청자 게시판이 “도영(김지수)이 너무 불쌍해요”라며 동정론 일색이었다면 이제는 “도영이가 절대 용서받을 수 없게 해주세요”라는 분노론으로 바뀌고 있다.

 25일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여자''드디어 동정받는 악녀에서 미움받는 악녀로 발돋움하기 시작한 김지수. 그녀의 뛰어난 연기력이 있었기에 살아숨쉬는 도영을 만날 수 있었고, 드라마에 생기가 돌기 시작했다. 앞으로 그녀가 시청자들로부터 더욱 더 욕을 많이 먹어 욕만으로 배가 부를 수 있는 진정으로 독한 악녀 연기를 선보여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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