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제 2의 이동통신사인 DTAC은 본 서비스는 물론 선불제 서비스인
Happy도 언제나 새로운 즐거움이 가득한 광고들을 선보이며 큰 화제가 되어
왔는데, 이번은 프로모션 광고로, 대리점 안에서의 일을 주제로 하고 있다.`
남주인공이 대리점 안에서 이상한 차림의 여자를 본 뒤 다시 옆을 보니 그런
여자가 하나 더 다가온다. 이에 안경을 닦고 다시 쓰자 한 명을 더해 모두 세
여자들이 치어걸처럼 춤을 추며 구호를 외친다!!! 미친 듯 이러는 여자들을 본
주인공이 웃자, 이번에는 또 이들의 옆에 깡통 로봇까지 나오는 것이다!!! 또
여자들의 리더가 프로모션에 관해 이야기하고... 다시 주인공이 뭐라고 하자
옆에서는 원숭이도 한 팔을 들고 있다 또 미친 듯이 몸을 흔들며 난리를 친다!!!
이어 남주인공이 '정신없는 Happy...' 이야기를 하더니 이어 손에 든 초대장에
적힌 행사 문구가 나온다. '정신없는 Happy, 전화요금 1밧도 안된다! 언제나
분당 75싸땅, 6월 30일까지'... 끝으로 여자 리더의 말이 나오는데, 이번은
로고가 맨 끝에 독립으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마지막 장면의 왼쪽 아래
구석에 원형으로 동시에 표시되고 있는 것도 이전의 다른 Happy 광고들과의
차이점인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