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형은..
사람을 오래 사귀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려고 하는것보다
변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합니다.
나를 다른 사람들의 기준에 맞추려하기보다
내 기준도 존중하기를 원하고
상대의 기준도 존중해 주려 노력합니다.
남들이 속을 보이지 않을때에도
추궁하거나.. 질타하지 않고..
때가 되면 말하겠지 하고 묵묵히 기다립니다.
그가 생각만큼 다가오지 않을때..
다가설 자신감을 잃어버리고..
나와는 인연이 아닌 사람인가보다라고
생각해버리는 AB형..
그런 성격탓에..
너무 외로워 힘들어 할때가 많아요..
AB형은..
차가워 보이지만 감정이 풍부하고
드러내지는 않지만 남들이 맘을 알아주기를 바란답니다.
아무렇지 않은듯..
말이 없는 사람이지만..
누구보다도 상처에 약한 사람입니다.
이런 AB형과 사랑을 한다면..
좀더 따뜻하고 적극적으로 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