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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명문클럽2위- 세리아A 최강 〃유벤투스〃

이호중 |2008.06.28 15:57
조회 200 |추천 0

JUVENTUS FC

 

 

 

유럽 명문 클럽 순위에서 2위를 차지한 유벤투스 를 소개해 본다.

 

유럽 3대 명문을 꼽으라면 흔히들 레알마드리드 유벤투스 그리고 AC밀란을 현지에서 뽑는다고 한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20세기 최고의 두팀을 뽑는다고 하면 유벤투스와 레알 마드리드이다.

유벤투스는 레알 마드리드와 쌍벽을 이루는 클럽으로서 세리아를 대표하는 클럽이다.

 

프리메라 리가 의 "레알 마드리드" 그리고 세라아A의 "유벤투스" 

개인적으로 유벤투스의 팬임을 밝히며 앞으로도 영원히 유벤투스의 팬이 될것이다. 

 

20세기 최고의 두팀중에 오늘은 유벤투스에 대해 알아보자.

 

유벤투스의 소개

 

 

 

 

★ 팀 명 ★ 

유벤투스 토리노 FC SpA (Juventus Torino FC SpA),
또는 유벤투스 FC (Juventus FC),
유벤투스 투린 (Juventus Turin) 라합니다.


★연고지★

이탈리아 토리노


★클럽의 애칭★

La Vecchia Signora   (라 베키아 시뇨라)
-나이많은 부인 *공식적인 별명입니다.

 

Bianconeri  (비안코네리)

-흑백의 유니폼에 의하여 생긴 별명입니다

이 두가지가 가장 유명하고 나머지는 다 줄임말이나 덜유명한 것들입니다

그것들론 이탈리아의 애인이란 뜻도있고 얼룩말을 뜻하는 지브라라고도 하고 유베라고 짧게 부르기도 합니다


★클럽 창설 연도/역사★

1897년 11월 1일에 창단하였으며 스위스계 영국인들이 만들었습니다. 유벤투스는 이탈리아어로

젊음을 뜻합니다.

 

★ 유럽 대회 성적 ★
챔피언스 리그 우승 2회 준우승 5회 (1985/1996) UEFA 컵

★세리에 A 28회 리그 최다 우승 ★
(1905/1926/1931/1932/1933/1934/1935/1950/1952/1958/1960/1961/1967/1972/1973/1975/1977/1978/1981/1982/1984/1986/1995/1997/1998/2002/2003/2005)
★이탈리안 컵 ★
(1938/1942/1959/1960/1965/1979/1983/1990/1995)

★이탈리안 수퍼 컵★
(1995/1997/2002/2003)
역대 최다 득점 선수 : 178 지암피에로 보니페르티한시즌 최다 득점 선수 : 32 펠리체 보렐 (1933-1934)


클럽 홈 구장

토리노에 위치한 델레 알피 (Stadio delle Alpi)입니다.
최대 71000여명이 수용가능하다

 

 

 

 

 현재 유벤투스 회장

지오반니 코볼리 질리 (Giovanni Cobolli Gigli, 이탈리아)


현재 유벤투스 감독

디디에 데샹 (Didier Deschamps, 프랑스)

 

유벤투스는 세리에A최고의 명문 클럽이다.

 

AS로마 피오렌티아 라치오 AC밀란 인테르 등 많은 명문팀중에서도
가장 강력하고 팬도 많은 팀입니다 .하지만 비리때문에 세리에 B로 떨어져
승점 9점을 마이너스 당한체 시작했지만 그들은 역시 최강이었다.


유벤투스가 간 세리에 B는 역사상 최고의 전성기였다.


관중이 무려 28%가 증가하였고 세리에 A는 평균 관중 8만명이 하락했을 정도니 유벤투스의 인기가 얼마정도인지

가늠해 볼수 있었다.

유벤투스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서포터즈 보유구단이며 세리아 빅3중계료 유베- 밀란- 인테르 순으로 최고클럽이며
UEFA통계 유벤투스 -레알- 맨유 순으로 유럽에서 가장많은 팬보유를 하고있습니다.
이탈리아인구 50%이상의 전국구팬을 보유하고 있으며

세리아 최다 우승 29회(매수사건포함) 실제 27회  최대 준우승 19회 챔피언스 리그 우승 2회 준우승 5회
예전에 잘나가던 유에파컵 3회우승 3회준우승 세계 최초로 가장먼저 유로피안컵 3개 정복를 하였다

 

세리아는 10번 우승하면 별을 1개 달고 두번 우승하면 2개를 단다.

레알마드리드가 이번에 별을 3개 달았듯이 유벤투스도 머지 않아 3개의 별을 가슴에 담기를 기대해본다.

 

그렇다면 세계최고명문구단인

유벤투스 와 레알 마드리드의 전적은 어떨까?

 

 

JUVE Vs REAL

 

레알 마드리드는 유벤투스와는 챔피언스리그에서 총 6회 만났으며,

UEFA컵이나 컵위너스컵, 수퍼컵에서 대결한 적은 없다.

물론 실제 대전은 홈&어웨이 원칙에 따라 펼쳐지므로 ‘6번’ 만나게 되면 양팀은 총 12번의 경기를 치르게 되었다 다만 첫 대결 때는 승부차기 제도가 없어 파리에서 3차전이 열렸으며, 1997/98시즌의 대결은 결승전이었으므로 단판승부로 치러졌다.

 

12경기를 통한 전적은 레알 마드리드가 7승 5패로 우세하다

구체적인 전적은 다음과 같다.

중립경기로 치러진 1997/98 시즌 결승의 경우를 제외하면 모두 &#-9;:&#-9; 기호 왼쪽의 숫자가 양팀간 1차전 홈팀의 점수.

각 대결에서 합계 득점에 있어서 승리한 팀을 굵은 글씨로 표시

 


61/62 챔피언스컵 8강전              유벤투스        0:1, 1:0, 1:3    레알 마드리드

86/87 챔피언스컵 16강전             레알 마드리드  1:0, 0:1(pk 3:1) 유벤투스

95/96 챔피언스리그 8강전            레알 마드리드   1:0, 0:2  유벤투스

97/98 챔피언스리그 결승             레알 마드리드     1:0   유벤투스(중립경기)

02/03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레알 마드리드   2:1, 1:3  유벤투스

04/05 챔피언스리그 16강전           레알 마드리드   1:0, 0:2  유벤투스(2차전 연장 있었음)

 

유럽 1~2위를 다투는 거대한 클럽 답게 팽팽한 승부를 기록중이다.

다소 레알 마드리드가 앞서는건 사실이지만 매경기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사해왔고

팽팽한 경기는 전 세계 축구팬으로 하여금 즐거움을 선사했다고 본다.

 

유벤투스를 대표하는 선수들.

 

현재 유럽 축구연맹 회장을 맡고 있는 플라티니와 이탈리아의 판타지 스타 로베르토 바조,델피에로

현재 맨유에서 뛰고 있는 반데사르 그리고 튀랑, 지단, 칸나바로, 잠브로타, 즐라탄,다비즈

네드베드 앙리 인자기 트레제게 등 수없이 많은 슈퍼스타들이 있었으며

현재에도 트레제게 네드베드 부폰 카모라네시 델피에로 ,이아퀸타 등 슈퍼스타들이 즐비하다.

 

몇몆 선수들이 유벤투스가 2부리그로 강등된후 팀을 떠났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남아 유벤투스에게 충성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준 현재 선수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유벤투스의 전설이자 이탈리아의 판타지 스타

 

"로베르토 바조"

 

 

 

프로데뷔) 바조는 15세였던 1982년 세리에 C 비첸차에 입단하며 프로무대에 데뷔했습니다. 1984-1985시즌 12골을 터뜨리며, 18세의 나이로 세리에 A 피오렌티나에 입단했습니다. 피오렌티나에서 첫 시즌을 후보로 보낸 바조는 이후 4시즌 동안 39골을 터뜨리며 스타로 떠올랐습니다.

 

유벤투스) 바조는 23세였던 1990년에 이탈리아 최고 명문클럽인 유벤투스로 둥지를 옮기며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했습니다. 1994-1995년을 제외하고 매년 두 자리수 골을 기록하며 팀의 공격을 이끌었습니다. 특히 1993년에는 유벤투스를 UEFA컵 챔피언에 올려세우며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하기도 했죠. 바조와 나란히 서있는 지안루카 비알리(오른쪽 사진)의 모습도 반갑네요.

 

AC 밀란) 바조는 1995년에는 또 다른 명문팀인 AC 밀란으로 팀을 옮겼습니다. 1994미국월드컵에서 역적으로 몰리며 팬들의 비난을 받았지만, 특유의 성실함으로 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조지 웨아, 데얀 사비체비치, 마르셀 드사이 등이 팀동료였죠. 1997-1998시즌에는 볼로냐로 옮겨 30경기에서 22골을 터뜨리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기도 했습니다.

 

인테르 밀란) 1998-2000년에는 인테르 밀란에서 활약했습니다. 전성기때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지는 못했지만 팀 고참으로서 선수들을 잘 이끌어주었죠. 많은 경기를 같이 하지는 못했으나 현재 &#-9;축구황제&#-9;로 통하는 호나우두와 호흡을 맞추기도 했습니다. 

 

영원한 세리에 A맨) 데뷔부터 지금까지 이탈리아 세리에 A 무대를 떠난 적이 없는 바조는 후배들에게도 매우 인기가 좋습니다. 아마도 그의 따뜻한 성품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바조와 나란히 걸으며 웃고 있는 알레산드로 델 피에로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불운의 사나이? 진정한 축구스타!

 

국가대표 데뷔) 바조는 1988년 네덜란드와의 경기에서 &#-9;아주리군단&#-9;에 합류했습니다. 1990년 이탈리아월드컵에서 득점왕을 차지했던 살바토르 스킬라치의 뒤를 받치면서 이탈리아의 공격을 이끌었죠. 혹시 바조가 체코와의 경기에서 환상적인 개인기로 수비수들을 제치고 성공한 골을 기억하시는지요? 환상 그 자체였습니다.

 

미국월드컵) 바조에게 1994년 미국월드컵은 평생잊지 못할 무대였을겁니다. 몇번씩이나 천당과 지옥을 오갔기 때문이죠. 이탈리아의 중심이었던 그는 조별예선(아일랜드, 노르웨이, 멕시코)에서 한 골도 넣지 못하면서 팬들에게 쓴소리를 들었습니다.

 

 

 

나이지리아전) 하지만 나이지리아와의 16강전부터 바조는 기적을 만들어냈습니다. 1-0으로 뒤지던 후반 종반 천금같은 동점골을 뽑아냈고, 연장전에서 페널티킥을 성공하며 팀을 8강에 올려놓았습니다

스페인전) 바조는 스페인과의 8강전에서도 펄펄 날았습니다. 후반 막판 상대골키퍼 안도니 수비자레타 를 제치고 사각에서 만들어낸 골은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불가리아전) 불가리아와의 준결승전에서도 바조는 역시 바조였습니다. 혼자 2골을 터뜨리며 이탈리아의 결승진출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바조와 함께 환호하고 있는 선수(왼쪽), 어디서 많이 보신 것 같죠? 맞습니다. 바로 파올로 말디니입니다

브라질전 PK실축) 문제의 그 장면입니다. 1994년 브라질과의 결승전 승부차기에서 마지막 키커로 나선 바조는 크로스바를 훌쩍 넘겨버리는 황당한 실축을 하고 말았습니다. 이탈리아는 결국 브라질에 3-2(승부차기)로 패했죠. 바조는 하루아침에 영웅에서 역적으로 몰리게 되었습니다.

 

 또 한번의 도전) 하지만 바조는 거기서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수많은 비난을 받았지만 바조는 다시 아주리군단의 유니폼을 입고 1998년 프랑스월드컵 지역예선에 나섰습니다. 그리고 폴란드와의 지역예선에서 승부를 결정짓는 골을 터뜨리며(이탈리아 3-0승) 건재를 과시했죠. 옆에 있는 선수들은 파브리지오 라바넬리(왼쪽)와 안젤로 디 리비오(우측)입니다

 

 

 화려한 재조명) 바조는 1998프랑스월드컵에서 세 번째로 월드컵 무대에 나섰습니다. 예선 1차전이었던 칠레전(2-2무승부)에서 종료 5분을 남기고 페널티킥으로 동점골을 만들어내며 이탈리아를 위기에서 구해냈습니다. 바조는 예선 3차전이었던 오스트리아전(2-1승)에서도 쐐기골을 기록하며 이탈리아를 조1위로 16강에 올려놓았습니다

 

 

아쉬운 패배) 바조의 활약에 힘입은 이탈리아는 16강전에서 노르웨이를 꺾고 8강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프랑스와의 8강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아쉽게 패하고 말았죠. 바조는 승부차기를 성공하며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결국 승리의 여신은 그의 손을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진정한 축구스타) 사람들은 흔히들 바조를 &#-9;불운의 사나이&#-9;라고들 부릅니다. 하지만 바조만큼 세계축구팬들에게 널리 인정받은 선수도 드뭅니다. 그는 실력과 성실함, 인품 등 모든 부분이 빼어났으니까요. 이탈리아 축구팬들의 다수가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바조의 출전을 간절히 원했던 것도 그 때문이 아닐까요? &#-9;말총머리&#-9; 바조는 &#-9;불운의 사나이&#-9;가 아니라 &#-9;진정한 축구스타&#-9;로 축구팬들의 맘속에 남을 것입니다.

출처: 로베르토 바조 스포츠 서울

 

 

로베르토 바조

정말 어렸을 적에 축구를 잘 몰랐던 시절에도 그의 이름은 익히 들어 알고 있었던 걸로 기억하고 있다.

내가 유벤투스의 팬이 된 이유중에 하나도 그의 모습을 보고 싶어서 였을 것이다.

 

이밖에도 전설은 많다. 플라티니와 이탈리아의 영원한 전설 영원한 판타지 스타로 기억될 델 피에로 가 있으니

 

 

왕의 귀환! JUVE! 챔피언스 리그 우승이다.!

 

 

08~09 시즌 챔피언스 출전권을 획득한 유벤투스 !
2부리그에서 올라오자 마자 리그 3위를 기록하며 여전히 그들이 강팀이라는 것을 증명해 주었다

현재 많은 선수들과 연계되고 있으며 과거의 영광을 되찾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다음 시즌 챔피언스 리그는 유벤투스와 함께 한다는 것이 무척 설레고 기쁘다.

 

결승전에 무려 7번이나 올라가고서 2번밖에 우승 못했던 유벤투스

리그 성적과 각종 컵에서 레알과 막상막하이나 역시 챔피언스 리그에서 레알에 밀려서 

유럽 최고의 자리를 레알 마드리드 에게 넘겨 주었다.

 

하지만 역사는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유벤투스가 다음 시즌 챔피언스 리그와 세리아 A리그의 정복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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