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다 보면 멈추고
그 자리에 서서 주저앉고
초라한 자신을 마주하고 멈춰버린 자신을 발견한다.
언제까지나 그대로 살아야 하나
내 가슴속 깊숙히 자라난
그 멋진 놈을 방관한채 살아야 하는 건가?
난 날개를 달아 산소 호급기를 달아
우주 저멀리 날아 올라
현재 그자리에 안주하고 있는 나약한 이들에게
희망이라 불리는 씨앗을 메마른 이 땅위에 흐틀릴텐데
일어나라 지금 바로!!!
네가 가지고 있는 그 꿈을
그 실체를 직시해라!!!
그게 바로 너 자신이니... 실체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