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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남부의 기록적인 호우피해

장형철 |2008.06.28 17:58
조회 71 |추천 0
中남부의 기록적인 호우피해

▲ 지난 13일 광둥성 둥관시내를 운행하는 버스가 물에 잠겨 있다.(인터넷이미지)

[SOH] 대지진 참사에 이어, 거의 한 달 가까이 이어지는 폭우로 올림픽을 앞둔 중국이 신음하고 있다. 지금까지 20개 성에서 4,000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가운데 여러 가지 전염병이 돌고 있으며 물가 또한 다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비는 주로 하이난(海南)성, 윈난(雲南)성, 광시(廣西)성, 광둥(廣東)성 일대를 강타했지만 대지진의 악몽에 시달리는 쓰촨(四川)성도 엎친데 덮친 격으로 물난리를 맞았다.


▲ 윈난성 더칭(德慶)시


▲ 6월 15일, 쓰촨성 충칭시(重慶市)에서 오토바이 한 대가 물살을 가르며 달리고 있다.


▲ 광둥성 러창(樂昌)시 KFC에서 비에 젖은 식재료를 내놓고 있다.


▲ 진흙밭이 된 러창시 시내


▲ 푸젠(福建)성 장저우(漳州)시내


▲ 광둥성 선전시


▲ 유명 관광지 광시(廣西)성 구이린(桂林)이 물바다로 변했다.(네티즌 freecai491)


▲ 노 젓는 어린이들(광둥성 자오칭[肇慶]시)


▲ 유명 관광지 양수오(陽朔)에서 관광용 땟목을 타고 이동하는 주민들


▲ 124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홍콩


▲ 보트 타고 은행가기(광둥성 샤오관[韶關])


▲ 물고기를 잡는 사람들(광둥성 둥관 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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