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참 살기 어려운 나라입니다.
1910년 부터 시작된 강제적인 국민 탄압, 민족의 말살, 같은 핏줄끼리의 분쟁,
그리고 독재의 시대가 팽배하였습니다.
하여서 우리 대한민국의 젊은 핏줄들은 뜨거운 심장을 가지고 독재정부에 대하여
철저하게 저항하여 민주의 사회를 이끌었습니다.
그리하여 이래저래 말이 많았지만 김대중 정권때부터는
'아! 이제서야 드디어 국민을 위한, 국민을 생각하는 정부, 민주주의의 꽃이 피는구나.'
라고 생각 했습니다.
그리고 노무현 정부때는 나라의 수장인 대통령의 탄핵, 즉 최고 권력자를 전복하는는 발상까지
튀어나왔습니다.
그래서 또 생각했습니다. 아 이제 이나라에서는 독재는 불가능하구나... 라고
하지만 지금 2008년 또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사회를 기능론의 거시적 관점의로 보고, 갈등을 완전하게 배제하며,
보수파가 정세를 완전히 틀어잡았습니다.
현 정부가 보수파의권세유지만을 지향한다면 오히려 문제될게 없습니다.
헌데 어째서 미국에서 시중에 유통조차 되지않는 광우병 발생우려가 있는데 쇠고기를
한국에 들여오는것이죠? 전정부에서부터 수입 쇠고기문제로 많은 협상을 해왔지만
그 협상은 적의도 국민의 생존권을 생각 해주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을 단 몇일만에 손바닥 뒤집듯이 협상을 채결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미국정부에서 쇠고기를 수입해주면 무엇이라도 해준다고 하였을까요?
그 무엇이 5000만 국민의 생존권보다 더 소중한 것이었나요?
그것이 아니면 도대체 무었이었을까요?
현정권의 생각을 도대체가 알수가 없네요.
그 정책에 대한 견해를 어째서 완전히 배제하는것이죠?
정부는 분명 배제가 아니라 생각하겠지요.
'우리는 충분한 의견을 수렴했고 그수렴한 의견으로 우리는 정책을 바꿔갈 것이다'
라고 말하지만, 도대체가 바뀐것이 없습니다.
또, 어째서 무폭력 평화시위를 그렇게 강제적의로 탄압할까요...
우리의 미래인 유아들에게 소화기를 점화하는 그런 몰상식하고 미래를 내다볼줄 모르는...
그리고 광우병에 대한 국민의 두려움은 영국의 한 일화를 통해서 잘알수있습니다.
그 일화는 전 영국총리가 미국의 30개월 이상의 광우병 발생 우려가 있는 쇠고기가
안전하다는것을 보여주기 위하여 자신과 자신의 딸, 딸의 친구가 함께 수입 쇠고기로 공개적인 식사를 한적이있습니다. '나도 먹는다 그러니 너네들도 먹어도 된다' 라는것을
어필 하기위해... 그렇게 그 사건은 지나갔습니다만 10년 후쯤 딸의 친구가
광우병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후 곧바로 수입을 중단했고요. 중단을 했지만 영국은 지금 세계최대의 광우병 보유국가지요.
하지만 서양인들은 단순하게 고기만을 먹습니다.
광우병을 발생하게하는 프리온이라는 것은 소의 뼈에서 나온다고 알고있습니다.
헌데 우리 한국인은 그 뼈로 사골국을 우려먹고 설렁탕이라는 대중적인 음식이 있습니다.
또한 우리의 유전인자는 광우병에 쉽게 걸린다고 하네요...
정말 두려움에 떨지않을 수 없네요.
저는 지금이 마치 1950년대의 이승만 독재를 보는거 같습니다...
이런 두려움은 오해일까요?
그럼 이런 오해를 하는것은 저뿐일까요?
정부는 전 국민들의 오해를 풀어주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오해가 아니라면 정부는 즉각 올바른 대처를 해야할것 입니다.
1950년 6월 28일 7시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