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상하이입니다.. 와이탄 근처 지역으로 기억되구요..
예원이라는 곳입니다.
간단하게 소개를 하면 상하이의 한 관리가 아버지를 위해서 지은 건물s입니다.
돌아본 결과 거의 창경구 수준정도의 느낌을 받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ko.wikipedia.org/wiki/%EC%98%88%EC%9B%90 여길 참고하시길...
개인적으로 눈에 확 들어 오는건.. 용모양을 한 담장 기와였습니다.
아래 보시면 아시겠죠? 담위를 타고 꿈틀대는 용의 모습....
사실 중국용은 발가락이 2개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놈은 발가락이 3개...
조금은 삐꾸인 용이라고 말할 수 밖에.. ^^
애들은 쌍룡!!!!
예원안에 있는 대나무 정원입니다.
관광객들이 인지하지 못할 정도로 구석진 많은 정원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개의 연못들과... 여러개의 인공산들... 여러개의 정원들... 그리고 공연장...
확실히 스케일 있는 분들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