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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 가지면 언론장악 막아낼 수 있습니다.

정현호 |2008.06.29 02:34
조회 52 |추천 2

YTN 7월 14일  주주총회 한다고 합니다.

구본홍 사장 선임 때문에 총회한다고 합니다.

YTN 노조에 의하면 구본홍 사장이 선임되면 끝짱이라고 하십니다.

(MB맨 언론특보 출신 구본홍)

 

 이미 주주명부가 나와서  7월14일  주주 참여는 불가능하지만,

3%만 가지면 임시 총회 소집 청구권이 있습니다.
경영진이 말을 안들으면 법원 허가 받아서 열 수 있구요.
 거기서 사장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BUT,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는 합니다)

 

 현재 YTN  총발행 보통주가 올해 2.28.기준 42,000,000 주
여기에 3%면1,260,000주가 필요하네요현재 4,850원이던데
5,000원 기준으로 하면 총63억이 필요합니다.

 

아고라 회원님들중  10만명  X  2주씩만 구입.

                            =10만명 X 만원 =  10억 입니다.

                            30만명 X 2주씩 구입

                           = 60억 입니다.

(한주당 5천원)

하지만 10만명 중에 10주,100주 구입하는 분들도 충분히 계십니다.

10주 구입하면  5만원,

100주 구입하면 50만원

 

 YTN 의 3%가진 소액주주로소 임시총회 소집할 수 있고,

방송사의 고객은  "광고주 +시청자" 이기 때문에

우리의 3% 소액 주주 총회는 엄청난 여론의 증폭과 이슈화를 시킬 수 있고,

YTN에 엄청난 압박을 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YTN 노조도  편집권의 독립에 힘을 받고

구사장에게 엄청난 견제가 될 것 입니다.

 

 아고라가 실질적인  YTN의 주인이 되는 겁니다.

 

의결권 취합을 위해

ㄱ.증권회사 하나를 정해서 주식을 입해야 하고,

ㄴ. 의결권을 보아, 언론의 독립성을 지켜줄 만한 분에게

    의결권을 위임하면 됩니다.

 

YTN이 무너지면  KBS ,MBC  차례로 다 무너집니다.

5.18이 실패햇던 이유는 언론 통제 때문이엇습니다.

 

 언론 지켜냅시다.

 

CAFE.DAUM.NET/YTNYTN

 

 P.S 삼성전자 한주당 40만원 넘을 때도 장하성 교수의 소액주주운동은

    위력적이었습니다.  YTN은 한주당 겨우 5천원 입니다.

  게다가 그들의 고객은 광고주+시청자라서

  우리는 엄청난 압박을 할 수 있습니다.

 

  언론장악 막아내봅시다.

얼론이 장악되면. 5.18이 실패한 것 처럼

 촛불도 같은 전처를 밟을지도 모릅니다.

지금 주식 구입한다고 7월14일 주주총회 의결권 없습니다.

그러나,

노무현 대통령 때 서동구 KBS 사장임명때

KBS 노조가 반대해서 무산된 사례가 있습니다.

우리가 소액주주 운동을 한다면,

YTN 노조가 엄청나게 힘을 받을 겁니다.

 우리 아고라가 진정으로  언론장악을 막아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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