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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랑일까요? (A Lot Like Love, 2005)
나비효과의 주인공인 애쉬튼 커처가 주연으로 나오는 로맨스영화
우연찮은 추천으로 보게된 영화지만 여운도 오래가고 사랑스런 영화가 아닌듯싶다
영화를 보자면 정말 이런일이 가능할까라고도 생각이 들정도로 우연찮은 일들이 많이 생긴다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우연이라곤하지만 사람의 노력여하에 영화에서의 연출은
누구라도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볼수 있다
영화를 보고있으면 정말 저런 이성친구가 있었으면 할정도로 애쉬튼도 그렇고 아만다도 그렇고
정말 매력적인 인물들이다
그들은 운명처럼 만나서 서로의 삶에서 서로를 끌어오게된다
7년이란 세월동안 여러일들이 있었지만 마지막엔 기어코 다시 찾게되는 그들....
영화는 정말 사랑스럽다 여느로맨스영화처럼 굴곡도 있지만
중간중간의 여운이 많이 남는 영화이다
특히나 애쉬튼의 마지막 본조비의 I'll be There For You 프로포즈장면은 이 영화에서 빼놓을수 없을정도의 명장면이었다
누구라도 저정도의 프로포즈라면 감동하지 않을까?
에밀리
난 빈털터리야
직업도 없고 계획도 없어
그래, 알아
6년이나 늦어버렸지만...
첫번째 스트라이크는 취소해줄래?
결혼했구나
약혼했어
들어올래?
아니, 그냥 바람이나 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