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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형 남자의 아이러니한 사랑、

정세훈 |2008.06.29 18:32
조회 3,016 |추천 95


잠이 많다.
AB형은 아침잠이 무지 많다.
하지만 몇시간을 잤든, 밤을 꼬박 세었든 간에
여자친구가 보자고 하면 거리가 어디든, 얼마 걸리든 간에 무조건 간다.
가서 피곤하다고 하며 자면 잤지, 안가진 않는다.

 

의외로 검소하다.
혈액형 중에 제일 검소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알뜰하다.
하지만 여자친구한테 있어서만은 뭐든 다 해주고싶다.
오히려 없어도 찾아서 해주고 싶은 남자가 AB형 남자다.

 

튄다고 하지만 소심하다 .
소심한 AB형은 혼자서는 그렇게 튀는 행동을 하지 못한다.
하지만 여자친구가 옆에 있다면, 세상은 자신의 무대이다.
만날때마다 그날그날 새로운 기억을 새겨주고 싶은 마음을 가진게 AB형 남자다.

 

잡생각이 많다.
잡생각이 많아서 혼자만의 세계가 있다고만큼 말하는 AB형남자는
여자친구와 있을때는 여자친구만 생각하고 바라본다.
주변의 사람들의 시선을 받으며 내 여자친구라고 새겨주고 싶다.

 

거짓말이 체계적이다.
거짓말을 잘 하지 않는 AB형은 한번거짓말하면 누구도 모른다.
하지만 여자친구한테 만은 거짓말 자체를 하지 않는다.
거짓말을 하더라도 왠지 모르게 여자친구한테는 들키게 마련이다.
그래서 애시당초 거짓말을 했어도 먼저 말하는 AB형 남자다.

 

냉정하다.
이건 이거고 저건 저거다! 라는 계산적인 혈액형의 소유자.
사람이 차갑다고 많이 들어본 혈액형이 AB형 일것이다.
하지만 사랑은 태양보다 뜨거우리 만큼 뜨겁다.
단지, 단점이라곤 빨리 식는 수도 많이 봤다.

 

AB형 알고보면 매력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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