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명 : 뱅크 잡 (2008)
감독 : 로저 도널드슨
출연 : 제이슨 스테이섬, 새프론 버로우즈, 스티븐 캠벨 무어, 대니얼 메이스 더보기
개봉정보 : 영국 | 스릴러 | 110분
제목에서 보듯이 은행털이 영화다.
단순한 좀도둑질 몇건하며 살던 주인공은 큰 건 하나 해보자는 제안에
한건하고 뜰 생각에 동참하게 되지만,
나중에 알고보니 그건 단순한 은행털이가 아니란걸 알게된다.
이 사건은 영국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사건을 영화로 옮긴 사건이다.
영국의 한 왕실의 비밀스런 사진을 가지고 그걸 폭로하겠다고 협박하며
온갖 악행을 저지르고 다니는 놈을 잡기위해 그 사진을 빼내겠다는 계획을 시작으로
정부에서 비밀스럽게 진행하던 중에 일이 꼬이게 되고,
그 은행의 비밀 금고에는 왕실의 비밀뿐만 아니라 각계 고위층의 변태사진-.-과
썩어빠진 경찰관계자들의 리스트까지...
사건은 점점 커켜만 가고 그 사건을 마무리짓기 위해 주인공은 계획을 짜고 협상에 나서게 된다.
이 영화는 은행을 터는 과정이 주가 아니라 은행안에 보관되어 있던 물건들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나는 이탈리안잡이나 인사이드맨같은 영화처럼 기발한 아이디어로 은행을 털고
도주하는 그런 영화인줄 알았는데 약간 실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