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 :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배우 : 제임스 맥어보이(웨슬리 깁슨), 모건 프리먼(슬로안),
안젤리나 졸리(폭스)
와우~ 와우~
짱!! 짱!! 짱!! 킹왕짱!! 
제임스 맥어보이의 방직공장에서의 총격전은 최고!! 최고!!
이 영화가 유치해서 재미없다고 하시는 분들은
영화포스터를 제대로 안 보고 그냥 보신 분들인 듯하다..
영화포스터엔 분명히
"6월, 액션의 상식과 경계가 무너진다"
라고 써 있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영화를 보는게 아니라
감독이 무엇에 치중을 했는데 관객에게 무엇을 원하는지를
조금만 생각하고 본다면 웬만한 영화들은
무난하게 볼 수 있을 듯 한데..
나도 정말 터무니 없이 말도 안되는 영화들은 좋아하지 않는다..
중국영화에서 많이 나오는 사람들이 날라다니고 뭐 그런거..
암튼..
영화에 대해서 좀 생각하기 싫다면 말이 안되는 장면이 나와도
영화니까 저렇지 뭐.. 이런식으로 넘어가면 좋을 듯..
난 개인적으로 정말 추천하고 싶은 영화..
상식, 고정관념, 물리학의 법칙을 다 깨주는 영화
졸리의 누드뒷태는 보너스~~ ㅋㅋ
별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