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련, 이정웅, 53cm x 41cm, 판화
미술평론가 이진숙씨는 "귀신 같은 재주로 사물을 재현하는 작가
이정웅"이라고 했다. 큰 캔버스에 먹을 잔뜩 먹인 붓을 척 찍어 놓
은 그림들. 먹 번짐의 연탁과 농담, 그걸 듬직하게 누르고 있는 한
모, 그리고 붓대, 이씨의 말대로 확대경이라도 대보고 싶을 정도로
툭 튀어나와 잡힐 듯하다. 그는 '붓'그림으로 아시아를 떠나 세계를
매료시키고 있다.
1963 경북 출생
2006 계명대 미술대학 서양학과 졸업
전시이력 :
2003 상하이 아트페어
2004 한국국제아트페어 출품
20여회 개인전. 현재 한국미술협회 회원.
심상회, 신라미술대전 초대작가
한국미술협회공인인증 정책연구소 Auction Informatio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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