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읍.면.동장들 3500명이 정부의 부름으로 집합했다죠...
요점은 읍.면.동 단위 주민들에게 미국산 소고기가 안전하다는 것을 설득하라는 것이죠...
이게 과연 정부가 할 짓인가요?
마치 군대 같네요...예를 들어 병장이 주위를 둘러보다가 이등병이 맘에 안들면
자기 밑으로 상병 일병 싹다 집합시켜서 이등병 관리잘 하라는 것 같군요
각 단체장들 중에는 나름 자기 단체발전에 기여하느라 바쁜데
수령의 명령이기때문에 어쩔 수 없이 새벽에 서울상경하여 잔소리나 듣고 있다니
참으로 불쌍하네요.
국민의 민심을 수습할 생각도 하지않고...각 단체장들로 하여금
관리 단속을 명령하다니...참으로 군사정권적인 사고방식이네요.
5공화국 핵심인물 전DH 前 대통령은 아직도 자기 신변에 위협을 느끼는지
강원도 평장에 위치한 Y 리조트에 경호원들을 데리고 요양을 자주 다닙니다.
500백원 밖에 없다는 사람이 경호원에 스타크레프트 타고 다닙니다.
높은데 사는 몇몇 귀족들은 아마 전씨 처럼 나중에는 자기 몸 사리면서 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