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쉬운 디톡스 스킨케어로 투명한 아기 피부 되돌리기^^
아름다움은 타고 나는 것만큼 가꾸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거 아시죠?
피부의 미(美)는 특히나 더 그러하답니다.
오늘날 각종 오염물질이 가득한 대기에 노출된 여린 피부를
깨끗하고 맑고 자신 있게
사수하는 데에는 습관적인 노력이 필요하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과 평~~생!! 함께 할 피부를
바르고 청결하게 지키는 습관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Step 1 클렌징
저녁 세안 시 순한 오일프리 클렌저로 클렌징을 해 줍니다.
손바닥 및 손가락이 피부에 가하는 압력이 과해지지 않도록 유념하면서
부드럽게 빈 틈 없이 씻어 주는 것이 포인트!
지나치게 강력한 세안은
피부에 필요한 최소 자연유분까지 모두 제거
하여 피부 건조화를 초래
합니다.
(※ 참고: 전날 밤에 클렌징을 한 경우 다음날 아침 세안은 간단한 비누 세안 1차만으로도 충분합니다.)
Step 2 세럼/에센스
세안 직후 스킨 토너로 피부결을 정돈하고 나서 로션으로 넘어가기 전에 챙겨야 할 것,
바로 세럼/에센스입니다.
세럼/에센스류 화장품은
로션보다 먼저 피부에 직접 닿아야 흡수력이 높아져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는 피부의 보습도를 미리 높여 놓음으로써
이후 덧발라지는 로션의 효과 또한 배가시켜 줍니다.
Step 3 수분 로션
가벼운 텍스쳐의 오일프리 로션을 살짝 발라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주세요.
수분 공급이라고 해서 마구 듬뿍
바르실 필요는 없답니다.
가이드대로 세럼/에센스를 미리 발랐다면
피부는 수분 흡수 준비상태에 들어가 있는 상황!!
자연히 여러분은 더 적은 양의 로션으로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게 됩니다.
(※ 참고: 계절에 따라 로션의 텍스쳐도 조절해 줄 필요가 있는데요, 습도가 높고 따뜻한 계절일수록 더 가벼운 텍스쳐를 가진 로션 사용 추천!)
Step 4-1 립밤
입술은 외출할 때에만 챙긴다?
피부미인이 되기 위해서는 아니되는 말씀이십니다.
입술이 빨간 이유는
여타 부분보다 얇은 피부층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상기하세요.
그만큼 입술은 우리가 잊지 말고 신경 써 주어야 하는 여린 존재입니다.
오늘부터라도 얼굴에 로션을 바른 다음에 입술에는 꼭 립밤을 발라 주세요.
Step 4-2 자외선 차단제
사계절에 걸쳐 우리를 항시 위협하는 자외선!
여름에는 뜨거운 기온까지 더해져서 그 파괴력이 말 그대로 피부로 느껴집니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외출 시
화장은 안 하더라도 이 자외선 차단제만큼은 절대 건너뛰지 마세요!
Step 5 수분 스프레이/미스트
만성적 피부 건조 상태는 피부 노화를 앞당기는 주범입니다.
하루 일과 중간중간 수분 스프레이/미스트로 피부에 상쾌하게
물
을 주세요.
공기 순환이 원활하지 않은 일반 사무실 환경내에서 생활하는 직장인들일수록
이러한 수분 공급은 필수적입니다.
주 1회 스크럽 (각질제거)
클렌징을 할 때처럼 부드러운 손길로 일주일에 한 번 스크럽을 해 줍니다.
(지나친 강도의 스크럽은 피부 홍반을 일으킵니다)
스크럽을 통해 죽은 피부세포는 정기적으로 말끔히 정리되고,
깨끗해진 피부는 보습력 강화 효과를 보게 됩니다.
(※ 참고: 일반적으로 유분이 많이 분비되는 코와 코 주변은 특히 신경 써서 스크럽합니다.)
주 1회 마스크팩
스킨토너, 세럼/에센스, 로션, 크림과 같은
일일 스킨케어 만으로는 다 챙기지 못하는 영양분을
주 1회 마스크팩을 통해 보충합니다.
피부타입에 맞추어 손수 과일팩, 채소팩을 만들어 써도 좋고,
시중에 유통되는 다양한 시트 타입 제품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얼굴 피부만 예쁘면 다 되나? 전신피부 관리
황금팁
여름이 되면 얼굴뿐만 아니라
팔, 다리, 발 등 다른 계절에는 꼭꼭 숨어있던 부분들까지 햇빛을 보게 되죠.
이럴 때일수록 머리에서 발끝까지 아름답게 떨어지는 매끈한 피부가 탐이 나기 마련!
손끝, 발끝까지도 매끈하게 유지하는 바디 스킨케어 황금팁 공개 들어갑니다^^
샤워물 온도
뜨거운 물 샤워는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갑니다.
일상정인 바디 보습을 위해 샤워는 반드시 미온수로 해 주세요.
샤워 전에 마사~지!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샤워 전에 전신의 피부를 가볍게 문질러 주세요.
이는 새로운 피부층을 피부 표면으로 끌어올려 주고,
혈액순환을 원활화 함으로써 피부 정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전신 피부 스크럽
스크럽을 얼굴에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오산입니다.
얼굴 스크럽처럼 주 1회 부드럽게 전신 피부 각질제거를 해 주세요.
종아리, 발뒤꿈치 등 전신피부의 수분 흡수력이 몰라보게 향상됩니다.
물기를 다 닦아내지 말라?
수건으로 전신의 물기를 조금만 흡수시켜
다소 젖어있는 피부 위에 바디로션을 발라주세요.
우리 피부는 샤워 후 모공이 열려 있고 젖어 있는 상태에서
수분을 가장 잘 흡수하기 때문입니다.
하루종일 고생하는 내 발 아껴주기
잠자리에 들기 전에 발꿈치에 풋 로션/크림을 발라주세요.
여기에 피부 건조화로 발꿈치 피부가 갈라지고 터 있다면
특급처방으로서(!) 양말까지 신고 잠자리에 듭니다.
참고로, 발의 피로를 덜어주는 쿨링효과를 노리기 위해서는
페퍼민트 성분 제품이 좋다고 하네요.
여자의 피부나이 바로미터, 손 아껴주기
손을 씻은 이후에는 반드시 핸드 로션/크림을 발라주세요.
전신 어느 부위보다도 물에 자주 닿는 손은
신경 써주지 않으면 그만큼 건조해지기 쉽습니다.
핸드 로션을 챙기는 습관은 손 피부에는 물론 손톱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내용참조: 야후 캐나다 Lifestyle 카테고리 게시물
'Clear Ultimate Skin Detox' (By Zdenka Turecek)
사진참조: Zimbio - Online Magazines
Shape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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