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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favorite 커플 첼씨와 마크입니다.
이 힙합 루틴은 아래아래에 올린 조슈아와 케이티의
힙합루틴을 안무한 타바싸와 나폴레옹의 안무에요
어쩐지 리릭컬하다.. 했지요?
그들의 힙합은.. Hip Hop with emotion이라고 하는군요~
남자친구인지.. 남편인지.. 아님 잘나가는 세일즈맨인지
모르겠는 마크... 그리고 떠나는 그를 붙잡는 첼씨!
처음에는 양복입고 힙합추는게 너무 웃기다고 생각했는데
춤이 진행되면서 그들의 감정에 휩쓸리고 말았다는..
크~ 아무래도 당분간
타바싸와 나폴레옹의 안무에 푹 빠질것 같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