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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기 마지막날 ③ (카이텐스시집-아키하바라)

박형준 |2008.07.01 15:12
조회 97 |추천 0

아사쿠사 센소지를 나와서 기념품을 사기 시작했다.

카네키네코 종류가 많아서 몇가지와 과자셋트를 좀 사고 나섰다.

 

 

사가지고 왔던 카네키네코~

 

 

  

사람들이 너무 많고 북적거려서 옆 골목으로 빠졌더니 좀 한적했다.. 휴..

오밀조밀한 상점들이 참 일본스러웠다..

 

 

 

배가 너무 고파서 초밥집을 찾던중.. 드디어 발견..

꼭 가보려했던 카이텐스시 (회전초밥) 집이었다.

130엔부터 그릇색깔별로 가격이 틀린 곳이었다.

 

 

 

능숙하게 초밥을 만들던 주방장님 앞에 앉았다..

점심때서인지 사람들이 꽤 많았다..

참치가 너무 먹고 싶었다.. ㅋㅋ

 

먹었던 초밥들 나갑니다~ ㅎㅎㅎ

 

 

 

 

 

중간에 마늘 올라가있던 베이컨 초밥은 에러... ㅠㅜ

 

 

 

제일 맛있었던.. ㅠㅠb

  

흰살생선은 하나도 안먹고..

빨간생선종류만 먹었다.. ㅋㅋ

또 먹고 싶다.. 흐흐흐

 

밥을 먹는 도중에 옆에 앉아있는 커플이 한국말을 하길래..

말을 걸어봤다..

알고봤더니 한국 말하던 남자는 일본사람이였구..

옆에 있는 여자분은 한국사람..

이 초밥집에대해서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고 자기도 자주오는 집이라고 얘기해줬다~

점심을 맛있게 먹고 나서..

다시 우에노 역으로 갔다.

 

 

 

우에노 역 지하상가에서 팔던 예쁜 ♡ 모나카..

 

 

 

처음으로 기모노 입은 여자를 봤다..

 

다시 야마노테센을 타고 아키하바라로 이동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아키하바라에 좀 도착하기 전..

내 앞으로.. 다섯가지 덕을 쌓으신듯한, 덕을 쌓은 다섯명의 남자들..

전차남에서 보던 오덕후로 추정 (99.9% 확실) 되는 무리가 있었다.

 

 

일제히 핸폰 카메라로 창밖을 찍고 서로 보면서 좋아하고..

아아아~ 진짜 아키바에 오긴 왔나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전철을 내려서 보이던 2층짜리와 1층짜리가 혼합되있는 신기했던 기차를 보며

전자상가쪽으로 나가는 오덕 무리들을 따라 나섰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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