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은 ......가벼워
무엇을 해도
몸이 피곤한줄 모를고.
싫은말 짜증나는 일도
멀리 보낼수 있고.
겉고 또걸어도 다리가 안아프고.
밥은 안 먹어도 내 배는 풍선 처럼 어느새 배불러있고.
멀리 있어도 내 마음을 하늘에 띄을수 있고
(가벼운 풍선처럼 사랑을 하늘에..... 너만봐[][)
피곤해 잠들때 다크써클 대신 내눈은 하트로
청장을 보면서 내~ 꿈으로 행복하게 잠들고.
사랑할때 몸이 지치지 않는 이유은 몸이 가벼워서 그런가봐요....^^v
힘든 것도 가벼게 만드는 사랑에
마음은 풍선처럼 하늘을 날다
( 나 사실 니가 너무 좋아 넌 yes 하늘을 날다)
이별은 무거워
모든걸 다 버리고 (지우고)십은데
너무 무거워서 버릴수 없자나
너무 무거워서 나혼저서는 안되
그래서 다른 누군가를
기다려면서 이 무거운 (현제에 짐)
가벼게 날려줄 사랑을 기다려 날 나라오르게 할 사랑...
이별은 너무 무거워서 혼자서는 버릴수 없어요..
(나 사실 니가 너무 좋아 no 꽝~~그순간 마음이 바닥에 꽝~~~)
yes하늘을 날다( 작가에 생각... 난 너만 바라봐)
no 그자리에서 주저 안다(작가에 생각 ... 이누야샤...)
사랑은 두가지 말뿐 yes & 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