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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이별에 무게(yes가벼워 NO무거워)

윤진원 |2008.07.01 23:50
조회 82 |추천 0


사랑은 ......가벼워

 

무엇을 해도

몸이 피곤한줄 모를고.

 

싫은말 짜증나는 일도

멀리 보낼수 있고.

 

겉고 또걸어도 다리가 안아프고.

 

밥은 안 먹어도 내 배는 풍선 처럼 어느새 배불러있고.

 

멀리 있어도 내 마음을 하늘에 띄을수 있고

(가벼운 풍선처럼 사랑을 하늘에..... 너만봐[][)

 

피곤해 잠들때 다크써클 대신 내눈은 하트로

청장을 보면서 내~ 꿈으로 행복하게 잠들고.

 

사랑할때 몸이 지치지 않는 이유은 몸이 가벼워서 그런가봐요....^^v

힘든 것도 가벼게 만드는 사랑에

마음은 풍선처럼 하늘을 날다

( 나 사실 니가 너무 좋아 넌 yes 하늘을 날다)

 

이별은 무거워

모든걸 다 버리고 (지우고)십은데

너무 무거워서 버릴수 없자나

너무 무거워서 나혼저서는 안되

그래서 다른 누군가를

기다려면서 이 무거운 (현제에 짐)

가벼게 날려줄 사랑을 기다려  날 나라오르게 할 사랑...

이별은 너무 무거워서 혼자서는 버릴수  없어요..

(나 사실 니가 너무 좋아 no 꽝~~그순간 마음이 바닥에 꽝~~~)

 

yes하늘을 날다( 작가에 생각... 난 너만 바라봐)

no 그자리에서 주저 안다(작가에 생각 ... 이누야샤...)

사랑은 두가지 말뿐  yes &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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