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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이야기

진영수 |2008.07.02 09:20
조회 54 |추천 0

고대에는 가축이 없었다.

사람은 수 많은 우여곡절속에서 생존을 유지하면서 자연채취와

사냥을 하면서 짐승 새끼도 키우기를 시작하고 그중에서 들개새끼를 길러 수련시켜 집지키미와 사냥개로 사용하였다.

이러한 인간과 친화된 개가 애견으로 정착하면서 그것은 수문장의

역활을 하였는데 이것들은 주인에게 적의 출몰을 알려주고 주인을

도와 적을 퇴치하는 역활을 하였다.

이러한 충견에게 주인은 먹이를 주고 극진하게 보살피며 애견에게

수의사까지 붙여 보살피는데 이러한 사냥개는 사냥을 즐겨하는 포흭자나 도둑의 작물창고 지킴이로도 충견이 되어있다.

개는 자기의 주인에게만 충견이 된다.

이러한 개가 출가하여 쓰레기더미에서 먹이를 구하고 들개떼 무리를 형성하여 사람에게 대치하고 경계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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