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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for all Mankind

서민경 |2008.07.02 13:13
조회 42 |추천 0


'세븐진’은 1978년 이태리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본사는 룩셈부르크에 소재하고 있지만 마케팅과 기획, 전반적인 유통은 미국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국내에는 일부 업체가 병행 수입을 통해 전개하고 있지만 단독으로 정식 런칭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유럽 특유의 세련미와 현대적인 감각으로 국내에도 상당 수의 마니아를 확보해 놓고 있다.
‘세븐진’은 장식적인 디테일을 사용하지 않고 다양한 실루엣과 워싱으로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진의 역사는 2000년 가을 로스앤젤레스를 기반으로 생겨난 7 For all Mankind의 런칭과 함께 시작되었다.

세븐진은 최초로 프리미엄 진을 마켓 시장에 내어 놓음으로써 로스 앤젤레스를 이른바 데님의 본고장으로 만들었으며 이는 데님의 역사를 뒤엎는 큰 계기가 된 것이다.

세븐진은 혁신적인 피트와 패브릭, 정교한 데님 워싱으로 곧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게 된다.

 

첫 해의 매상은 데님 시장에서는 이례적 액수인 13밀리언 달러 였고 이와 같은 추세는 해마다 계속디었다.

세븐진은 전통적인 모던 클래식 디자인의 데님을 제시하는 동시에 새로운 워싱과 디자인의 트랜드 세터로 자리잡게 된다.

 

Angelina Joile, Cameron Diaz, Jennifer Garner and Liv Tyler. Jake Gyllenhaal, Ben Affleck, and Ryan Reynolds 등이 세븐진의 팬으로 등극하면서 각종 매거진의 파파라치 사진에 찍히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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