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블 채널 엠넷의 패션프로그램 ‘트렌드필 리포트’에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햄버거 전문점 ‘인앤아웃’에서
미국산 쇠고기를 맛있게 먹는 장면
↑ 지난 5월1일에 김민서의 미니홈피에 있던 글
"차라리 청산가리를 입 안에 털어 넣는 편이 오히려 낫겠다"
라는 발언으로 네티즌의 격려를 받았었죠
그런 김민선이 케이블채널의 모 패션 프로그램에 출연해
미국의 유명 패스트푸드점을 찾아 햄버거를 맛있게 먹더라구요.
소신을 밝히고도 사죄하고 자숙하는
정선희는 용서 받지 못하고, 미국 햄버거를 먹으면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는
선동적으로 반대한 김민선은 영웅시되는 건 몬가 앞뒤가 맞지 않는것 같습니다.
물론 이 프로그램이 촬영된 것은
미국산 쇠고기가 뜨거운 이슈로 부각되기전의 일이므로
김민선을 일방적으로 매도하는 것은 불공평하다는 시각도 있지만
촬영을 했던 시기가 그렇게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았던걸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