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가고 싶은 맘이 없었는데 아버지의 강력한 추천에 어쩔 수 없이 간 몽골문화촌. 결과는? 완전 감동!!!!! 정말 대추천이다!! 표값이 2천원이었나? 정말 이건 말도 안 된다. 2만원을 주고 봤어도 안 아까운 공연! 이거 누가 홍보 담당했는지....ㅠ.ㅠ
공연팀의 화려한 복장. 이들은 몽골에서도 일급 연예인들이라고 하는데 실력들이 정말 장난이 아니다.
송강호랑 정말 똑같이 생긴 아저씨. 노래 진짜 잘한다~
공연이 끝나고 공연장 앞에서..
조이와 어머니.
너무나도 이쁜 공연장 주변. 마치 일본 같은 분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