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치고 힘들어도 열심히 한동생...
늘 웃음을 주고...
든든한 언니역활을한..복선
든든한 버틴목이 되어준 정범.상우.
나의 룸메이트 정호.
4차원적인 슬아.
말이 없지만 한마디 하면 웃음 바다가 되는 종학.
남자들의 막내 진석이.
막내 바로위이면서 10일동안 가있으면서
늘 웃음을 준 호선이.
우리의 여학생들을 장챙겨준 광열이
영심이 닳은 주연이.
나한테 혼났지만 귀여운 혜진이.
우리 학생중에 제일 막내이지 1학년인 동민이.
마지막날 몸이 안좋아서 힘들어한 수진이.
영원한 아부지 성욱이.....
비디오 찍는 찍사 기은이.
그리고 나 (재경)
저희들의 인솔자이자 교수님 최준혁 교수님
미모와 인자함으로 우릴 이끄러준 김혜경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