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다이어리에 올린글 우선 복사해서 붙어넣었어요 너무 속상해서 ㅠ
어쩌면 이럴수있지 정말 ㅠ
제 홈피 동영상폴더 보면 유기견공익광고 함 보시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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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현관문 앞에다가 강아지를버리고갔네 어떤놈이"!
울집 4층인데"매일 강아지소리나니깐 키워줄지 알았나봐"ㅠ
5~6개월된 믹스견이였는데
목에는 노끈같은거 묶어져있고 사람엄청경계하고 잡으면 물려하고
만약 이상태로 밖에 버려졌으면 점점크면서
목에있는끈때문에죽었을꺼야" 아 생각만해도 맘아파"
아무튼 집에 들오자마자 사료 불려서 줬더니 허겁지겁 "
얼마나 배고봤으면 "ㅜ ㅠ
내가 키워주지 못해서 미안해 " 맘아파 미치게써"지금 ㅠ ㅠ
나리 "밍키" 까미" 보스" 울 애들만으로도 너무 힘든상태라 ㅠ
글애두 난 울 애들 죽을때까지 끝까지 같이 살껀데 울 가족이니까"
어떻게 정말 자기가 키우던 가족같은 강아지를 버리는건지"
난 진짜 진심으로 이해가 안되 "
진짜 사람들이란 휴 ~ 실타 정말 "
이렇게 또 유기견을 내손으로 보내야 하다니 너무 슬프다
분명 유기견센타 가봐짜 나는 죽는다는걸 아는데" 알면서도 보낼수
밖에 없는 이 현실"ㅠ
눈물나
제발 미친사람들아 끝까지 책임못질거면 데려오질말라고"!!
교배시키지도말고"!
그 버려진아이 입장에서 생각 해봐 "주인만바라보고 사는데"ㅠ
얼마나 무서울까 " 두렵고 "
마음아파 " ㅠ 그 아이 생각난다 계속" 먹을거라두 더 챙겨줄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