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부는 결국 이번주부터 부산냉동창고에 선적해있던 미국산 수입 쇠고기를 결국 유통시켰습니다.
그렇게 이대통령이 자존심버리고 통과시킨 소고기협상 반대 촛불문화제에 대해 부시는 이명박정부가 정치를 잘못한 탓이라고 비난을 했다합니다.워싱턴포스트는 이런 이명박대통령이 부시의 애완견이란 표현을 썼고 그렇게 대한민국 자존심을 짓밟는 미국은 우리나라 정부에 일방적으로 8월 방한통보를 하고 이에 대해 우리정부는 받아들이기로 했다고합니다.
FTA협상을 위해 소고기 협상을 통과시켜야한다고 우리나라 정부와 미국 정부가 말했는데 소고기협상을 통과시켰는데 미국 정권바뀌면 오바마는 FTA 반대의견이라 재협상이나반대의견을 내고있고 이제와서 미국은 11월이전엔 FTA에 대해 생각안하고있다고 거만하게 나옵니다.
그런데도 우리나라가 그렇게 자존심버리고 국민 목숨을 담보로 80%의 국민이 반대하는 소고기협상을 통과할 필요가 있었을까요?
도대체 우리나라 정부 무슨 생각으로 정치를 하시는건지 한 나라를 대표하시는 분들이 애국심이나 자존심은 있습니까?
우리나라 대통령도 감히 명령을 못하는 민주국가인데 버시바우 미 대사가 우리나라 국민에게 공부하라고 자국민한테 명령하듯이 우리나라를 우습게 보고 거만하게 굴더니 우리국민 자존심과 목숨까지 담보로 미국에 충성을 다해 외교해서 얻은게 뭡니까?
우리나라가 미국의 속국입니까,식민지입니까?
우리나라 대표하라고 혈세드리며 뽑은 대통령인데 국민의 입장에서 정치하는게 아니라 정치인의 입장에서 사리사욕을 가지고 국민의 자존심과 목숨까지 바치며 외교를 하십니까?
바보가 아닌이상 진실하게 양심있게 정치하지않는한 절대 국민들 설득할수없습니다.
국민과는 소통안하고 독단적으로 융통성이 없으신 분이 인간관계가 중요시되는 경제분야에서 어떻게 성공을 하셨는지 그것도 궁금할 정도입니다.
천주교단체에서도 비폭력촛불문화제를 3일째 이어가고 있고 불교단체에서도 시국 법회를 하기로 되어있고 그 이후엔 3개종교단체가 총연합 시국 촛불 기도회를 하기로 했습니다.
TV,신문보지도 못하고 고달프게 사시는 노점상 어르신들 경제살려달라고 대통령으로 뽑아놓으니 거리정비한다고 패대기치더니 정치인들이 경제가 망하게 된 원인을 책임지지않고 반성은 커녕 오히려 이젠 촛불집회 참가하는 국민들이 반미,친북세력이라며 촛불집회때문에 경제못살린다고 엄중처벌하고 사법처리까지한다고 엄포를 놓고 자기합리화하며 정치인들이 어르신들 설득하고다니던데,촛불기도회에 참석한 저 많은 종교단체와 그 많은 국민들이 다 정치선동된 정치인이라고 하기엔 너무 설득력이 없어보이지않습니까?
촛불집회이전에도 경제가 망해가고있었고,이전 정부탓,국제환경탓으로 돌린다면 이번 정부가 수습불가능,불가항력인 악재라고만 손놓고 있으라고 이번 정부 뽑아 혈세주는거 아니고,지난 정부가 잘못했다하더라도 이번 정부가 수습을 하려고 노력해야하고 이 총체적 위기를 벌려놓은 책임이 없는게 아닌데 국민들께 반성의 빛을 보여야 당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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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이 처음에는 이번 정부를 믿으려고했고 그래서 정권타도라는 말까지 나오지않다가 정권타도라는 말까지 나온 책임은 한가지도 제대로 속시원하게 처리못하고 일만 벌리고 다닌 무능한 정부에 대한 실망이 컸기때문이라는 생각은 못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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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촛불집회가 정권타도를 외친다고 지난 정부의 세력이 외치는 정치싸움이라고 매도하기엔 너무나 많은 국민들이 지치고 힘들어하고 실망해 국민들이 더 이상 정부에 희망이 보이지않고 능력이 안된다고 생각해서 정권을 바꾸자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오게된겁니다.
이 총체적위기에 누구탓을 한다는 자체가 아직 반성의 자세가 안되어있다는 증거이고 그런 오만한 자세를 버리고 겸손하게 잘못을 시인하는 정부의 태도변화부터 이 시국을 해결하는 해답을 얻을수있고 문제의 원인을 분석해서 정직하게 양심적으로 국민의 시각에서 국민을 대변해서 생각하고 문제들을 해결해나가면 실마리가 풀리게되어있습니다.
국민들이 가장 원하는 쇠고기 재협상부터하고 진실하게 하나하나 문제풀어가시면 국민들은 당연히 제자리로 돌아가 열심히 일하고 경제도 살고 정부를 신뢰하게될겁니다.
저도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우리나라가 발전되기를 원하고,망하기를 바라지않는게 당연한데 이 소고기파동이 악몽으로 끝나는 괴담일뿐이면 차라리 안심이 되고 좋을것같은 심정입니다.
촛불집회 폭력진압이 인권탄압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정부에 대항하여 왜 국제인권위원회에서 한국에 이례적인 조사팀을 파견할까요?
그만큼 국제적으로 이 문제를 인권차원에서 심각하게 보고있다는 증거 아닐까요?
촛불집회로 경제가 망한다고 하고 앰네스티 조사로 국제적 망신을 당한다는 생각 이전에 왜 미국산 소고기와 관계도 없는 국제적인 시각에서 국제인권과 평화를 목표로하는 국제사회에서도 우리나라 목숨을 함부로 여기고 인권탄압하는거 우리나라 국민들도 국제사회의 일원이므로 관계하는것이고 한국정부에 경고를 하며 조사를 하는지 정부가 책임이 없다고는 볼수 없습니다.
경제살리자고 국민 목숨함부로하는 인권유린사태에 보다못한 국제사회에서 경종을 울린거라는 생각은 안드십니까?
제가 볼땐 촛불집회로 앰네스티 조사팀이 오는게 망신이라는 편협한 생각보다 앰네스티에서 여러 차레 경고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폭력진압해서 국민을 존중하지않고 함부로 여긴 댓가이므로 당연히 국제사회에서 정부에 주는 정당한 처벌이니 당연히 정부가 그 책임을 져야하고 국민의 비폭력 촛불집회탓으로 경제가 망한다는 남의 탓하는 비겁한 태도는 이제 벗어나 정부의 행동에 책임을 지고 국민의 목소리를 들어야 경제도 돌고 정권타도라는 목소리도 자연스럽게 없어지고 화합도 이룰겁니다.
국가의 주인은 청와대인사나 정부인사,국회의원 정치인이 아니라 국민이니 정치인들이 특권계층이라는 착각을 버리고 정치를 개인사유재산 부의 축적 수단이나 권력의 도구로 생각해서는 안되며 권력싸움은 그만하고 낮은 자세로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직업이 정치인이고 공무원이라는 본분을 깨닫고 국민에게 배운다는 겸손한 자세로 국민의 목소리를 우선시해야하는건 당연한겁니다.
정치적 입장,당리당략,자기입장을 떠나 인권보호측면에서 객관적으로 판단해보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