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길모퉁이를 돌면..
쉴곳이 존재 할 줄 알았다..
저 길모퉁이를 돌면..
심장이 터질듯 차 오르는..
거친 숨을 몰아 편히 쉴수 있을것 같았다.
저 길모퉁이를 돌면..
또 다른 세상이 기다리고 있을 줄 알았다.
길모퉁이를 돌아보니..
여전히 똑같은 길위에 서있고..
또 다른 길모퉁이를 향해서..
나는 여전히 거친 숨을 몰아 쉬며 달려야 한다..
하지만 또 다시 생각한다..
저 길모퉁이를 돌면...
새로운 희망이 있을 것이라고..

저 길모퉁이를 돌면..
쉴곳이 존재 할 줄 알았다..
저 길모퉁이를 돌면..
심장이 터질듯 차 오르는..
거친 숨을 몰아 편히 쉴수 있을것 같았다.
저 길모퉁이를 돌면..
또 다른 세상이 기다리고 있을 줄 알았다.
길모퉁이를 돌아보니..
여전히 똑같은 길위에 서있고..
또 다른 길모퉁이를 향해서..
나는 여전히 거친 숨을 몰아 쉬며 달려야 한다..
하지만 또 다시 생각한다..
저 길모퉁이를 돌면...
새로운 희망이 있을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