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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수배합니다.

최지혜 |2008.07.04 21:50
조회 1,890 |추천 43


 

 

7월 3일 목요일 오후 4시경..

마트를 가던사거리에서

초록불이 되길 기다리고 있었어요 .

 

제옆에 몸이 불편하신 할아버님도 계셨구요 .

신호상

저 비양심적인 아줌머니의 차가 앞으로 나와서는

절대 안되는대도 불구하고

초록 불이 바뀌었음에도 무시한채 계속 앞으로 나오더군요 .

걸어가는 중에도 계속 조금조금 앞으로 더욱 나오고 있었어요 .

일부러 휴대폰을 들고 사진을 찍었음에도 아랑곳 하지 않았어요 .

 

뒤에 버스와 같은 일반 회사버스가 뒤로 오라고

자리까지 비워두었음에도 불구하고

무시했습니다 .

몸이 불편하신 할아버지께서도 차를 피해 앞으로  걸어나와

횡단보도를 건어야 했습니다 .

 

저런 사람이 뺑소니 치고 도망갈 위인일겁니다 .

사람이 걸을 보도에 떡하니 앞으로 돌진하는 저 무식한 아주머니

같은 다른 운전자분은 없으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올립니다 .

 

제발 지킬건 지키면서 살아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런 사람들때문에 우리가 진정 요구해야할 것들을 요구하지

못한채 살아가는게 현실인거같습니다 .

남부터가 아닌 나부터가 되어 이런

사람 한명때문에 다같이 욕을 먹는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

 

 

어떤 아주머니인지 모르지만 ~

이따위로 운전할꺼면 앞으로 차는 집에 두고 걸어다니세요.

꼭 !!

 

자식보기에 창피한짓은 하지맙시다.

 

추천수43
반대수0
베플윤진희|2008.07.05 10:18
저런 개념없는 아줌마들때문에 괜히 멀쩡히 운전 잘하고 있는 여자들까지 피해를 보잖아..- _- 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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