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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the Max] - 사랑하고 싶었어 II

김선국 |2008.07.05 20:20
조회 104 |추천 0

MC the Max - 사랑하고 싶었어 II

 

 

 

 

그땐 몰랐어 내맘을 사랑이라 믿었어
차가워져만 가는 너를 이해할 수 없었어
이제는 끝이라고 정말 미안하다고
너의 말들을 믿기 싫었어

알겠어 나의 사랑이 널 너무 힘들게 했단걸
잊을께 이젠 너를 보낼께 마지막 줄 수 있는
선물이니까

그렇게도 내가 너에게 부담일 줄 몰랐어
이제는 끝이라고 정말 미안하다고
그런 말들이 정말 싫치만

알겠어 나의 사랑이 널 너무 힘들게 했단걸
잊을께 이젠 너를 보낼께 마지막 줄 수 있는
선물이니까

그저 너를 사랑하고 싶었어


미안해 너를 잊는건 내맘이 허락하질 않아
이대로 가슴에 묻을께 슬픔은 내 몫이니
행복해야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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