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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의본좌 CSI (Miami) - 씨에스아이(마이애미)

연광흠 |2008.07.06 01:20
조회 818 |추천 0

 

언젠가 유행처럼 미드가 폭발적으로 관심받을때가 있었습니다 .. (아마도 석호필 때문이었나 ..)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미드의 본좌는 바로 이것 !! CSI 마이애미 ..

 

먼저 등장인물을 알아보도록 하지요 .. 

 

 

호라시오케인 (데이빗카루소)

 

마이애미를 이끌어가는 진정한 간지남 호반장 ..  희생자들을 동정하고 범죄자들에겐 가차없습니다 .. 특히 어린아이나

갸날프고 보호받아야하는 여성님들에겐 더할나위없는 정의의 사도 이고 심판자 이며 천사 이며 눈빛하나로 마음을 사로잡는 작업의달인  카리스마 넘치는 마이애미 최고의 중심 캐릭터 입니다 ..

 

 

 

 

 

만약 악당의위치에 있다면 호반장은 정말 짜증 그 자체이며 지옥에서온 저승사자 입니다 아무리 험난한 역경과

고난을 이겨서라도 꼭 잡아쳐넣어야 끝이나는 .. 범죄자 입장에선 차라리 자살 자수를 하는편이 서로 편합니다 ..

 

어쩔수없이 증거가 없어 잠시 놓아줘야 할때도 ..
"나를 똑똑히 봐둬라. 다시 만나게 될테니까, 평생 감옥에서 썩게 해줄테다. 평생에 또 평생..."
범인이 유럭시 되는 용의자가 있는데 사망 시각이 안 맞을 경우에도 ..
"니가 죽인거 같은데 시각이 안 맞으니 어떻게 했는지 불어."
피고측의 변호사가 얄밉게 깐죽거리는 경우에는 변호사 말은 씹어버리고 용의자만 보고 ..

"불어, 안그러면 평생 감옥에서 썩게 될꺼야."

 

참 어쩔도리없는 최고의 악당경찰 모범경찰 이 아닐수 없습니다 ..


 

 

 

 

 

에릭델코 (아담로드리게스)

 

수중수색 전문가로 전신수영복을 입고 물을 사방으로 튀기며 훤칠한 몸매를 자랑하고 나올때 뭇 여성들의 가슴을

울렸으리라 .. 회가 반복될수록 처음 막내다운 모습은 없어지고 점차 앨리트로서의 자리를 확고하게 다져갑니다

호반장과 함께 언제나 정의의 편에서 악당들을 처리해가는 성장형 캐릭터 ..

 

 

시즌 회 가 기억나지는 않지만 .. 이때 에릭이 죽는줄 알고 간이 콩알만해졌었습니다 ..

이 사건을 계기로 죽다 살아난 에릭은 삭발과함께 점점더 멋지고 용감하고 정의로운 남자 로 다시 태어나지요 ..

 

 

 

 

칼리드퀘인 (에밀리프록터)

 

총기와 탄도학 전문이며 그녀의 재능은 사건을 해결하는데 절대적인 위치에 있습니다 열정적으로 일을하며

후배에게 적절하게 한마디씩 날려주며 웃음을 보일때 정말 아름답습니다 .. 술고래 변호사인 아버지 문제로

가끔 슬픈표정을 짓기도 합니다만 .. 미인은 미인 입니다 .. 몸매또한 작살 (-_- ;)

 

 

 

 

머 이정도 .. (하앍하앍)

 

 

 

알렉스우즈 (칸디알렉산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입니다 법의학 전공으로 부검을 담당하는 검시관 알렉스 .. 시신의 머리를 태연스럽게

쓰다듬으며 동정하고 시신과 대화를 나누는 정신나간 따뜻한  마음을 가진여자 .. 알렉스우즈라는 강하면서 내면이

아름답고 약한 여성과 실력있는 검시관 ..그리고 어머니 역할을 정말 멋지게 해주는 칸디알렉산더 라는 배우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사실 알고보면 패셔니스타 입니다 시체를후비러 검시관 으로써 시체의 사망시각 사망원인 등 을 호반장에게 설명할때도

그냥 돌아다니는 적이 없고 언제나 간지나게 걸치고 갑니다 세상어느누가 시체를후비러 시체 만지러 가는데 그렇게 입고다닐수 있겠습니까 .. 역시 멋쟁이야 ^^

 

 

 

 

 

라이언울프 (조나단토고)

 

시즌3 에서 정말 허무하게 세상을등지는 팀스피들 의 빈자리를 채우기위해 들어온 팀의 막내 입니다 하지만 인기가

급상승 하여서 이제는 빠질수없는 주인공중 한명이 되었습니다 가끔 사고를 치기도 합니다만 .. 전혀 밉지않은 캐릭터

이지요 .. 

 

 

 

 

 

 

울누나 이넘만 보면 침을 질질 .. -_- ;

 

또다른 주인공 들이 있습니다 마이애미의 스토리는 전반적으로 호라시오를 중심으로 이루어지지만 

한명한명 빠질수없을만큼 에피소드들 마다 깊숙히 그리고 탄탄히 자리잡고 이야기는 흘러가지요 ..

 

 

 

 

 

 

 

엘레나살라스 (소피아밀로스)

 

 

 

프랭크(렉스린)

 

 

 

수지(Azura Skye)

 

 

 

 

 

 

 

나탈리아(Eva LaRue Callahan)

 

역시 우리 나탈리아 미모는 .. 쩔 .. 근데 이제보니 몸매도 쩔 .. -_- ;;

 

 

 

 

글로리아(Kim Director)

 

 

 

팀스피들(Rory Cochrane)

 

내가 좋아했던 스피들 이었건만 .. 오랫동안 나오질 못하는..ㅜ_ㅡ

 

 

 

 

 

Samantha Barrish(Jessica szohr)

 

제시카스자르 .. 시즌6 인가 부터 나온다 .. 나탈리아 안녕 .. 미안해 하지만 얘가 너무 이쁘잖아 .. ㅋㅋ

 

 

레베카(Christina 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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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등등 (너무 많아서 도저히 못하겠다 ㅅㅂ .. ㅋㅋ)

 

CSI 는 각 시리즈별로 팀의 특색이나 이야기의 전개 분위기 .. 등등이 다 다릅니다 ..

라스베거스 의 경우엔 길반장과 그의 파트너들이 파트너쉽을 발휘해서 해결하고 ..

뉴욕의 경우엔 모든 팀원이 하나씩 맡은일을 풀어가며 해결합니다 ..

하지만 마이애미의 경우엔 호라시오케인 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사건을 풀어갑니다 만

어느하나 중요하지 않은 인물이 없습니다 .. 아직도 못보신 분들이 계신다면 .. 방학을 이용해 보심이 ..

(재미있어도 저처럼 하루종일 이것만 보고 있으면 안됩니다 시즌 1부터 5를 일주일만에 봤었다는 ..)

 

 

 

호반장 특유의 45도 꺾은 고개와 그윽한 눈 과 품위있는 말투와 목소리에 .. 허우적 거려 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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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하박사 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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