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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시위 찬성인가 반대인가

송종면 |2008.07.06 05:33
조회 39 |추천 0

일단 내 소개부터하겠다. 나는 대학생 일학년이다. 나도 남들 대학생과 같이 술도마시고

 

나이트도가고 학교도 다니고 에프맞기를 시러하는 그런학생이다.

 

내가 쓸내용이 앞뒤가 안맞을수있다. 내가 글쓰는데 소질이없으므로 이해해주길바란다.

 

읽다가 짜증나면 그냥 뒤로넘겨도 상관없다. 그냥 내생각을 여기다가 쓰겠고

 

지금 대한민국 청년으로써 글을 한번써보겠다.

 

인터넷용어에 익숙해있는지라 내가 뛰어쓰기와 오타가 많을수있다. 이해해주길바란다.

 

나는 원래부터 정치에는 관심이 있었지만 그렇게 정확히는 알지 못 하였다.

 

그냥 대통령선거가 할때면 아버지와 어머니는 저녁늦게까지 누가 당선되는지 지켜보았다.

 

나는 부산에서 태어났고 전남에서 살고있었다.

 

내가 처음으로본 대통령선거는 김대중대통령이 당선될때일것이다.

 

나는 아버지에게 물어보았다. 누가 당선되는게 좋은거냐고 아버지는 당연히 김대중이

 

당선되야한다고말했다.  그때부터였다. 한나라당은 나쁜당이고 민주당은 좋은당이다.

 

그때 대통령은 김대중대통령이되었다. 이회창후보를 앞썻다.

 

솔직히 말하면 생길걸로봐서 이회창 후보는 조금 다가기힘든 얼굴과 이미지가 강했지만,

 

김대중전대통령님은 외할아버지같은 외모와 동네할아버지같은 이미지가 강했기에 친금감이

 

강했다.

 

나는 그렇게 자랐다. 고1에들어와 사회문화시간을 좋아했고 고3이되어서는 정치라는 과목을

 

좋아했다.

 

선생님께서는 가끔 시사적이고 정치적인 이야기를 우리에게 들려주곤했다.

 

선생님으로써 이런이야기는 하지말아야하지만 한라당의 박근혜의원은 나쁘다 친일파적이다

 

솔직히 선생님의 말에 나또한 동의했다. 나 또한 한라당을 그리좋게보진않았다.

 

하지만 다른애들 생각은 그리생각할지 나또한 궁금했다.

 

난 궁금하다. 내가 대학생으로써 아니 아직 어리고 얼마 배우지고 못한 내가 이런말을

 

하면 사람들이 뭘안다고 피박을줄지모르지만 나는 궁금하다.

 

교사라는 직업이 꼭 공부를 잘해야만 하는것인가? 난 이해할수가없었다.

 

초등학교3학년때에는 글짓기를 쓰면 나는 내생각을 적었지 그리 많게 적지는않았다.

 

하지만 선생님은 글을 길게 많이쓴사람에게 상을주었지, 내용을 대체적으로 읽지아니했다.

 

교사가 다 그렇지는 않지만, 대부분이 그리하지않은가?

 

이런데서 우리는 공부하며 그 가르침을 받고있다.

 

그렇다 교사에 대한 실망감도 나에게는 엄청컸는데, 우리손으로 뽑은 대통령이 우리에게

 

몹쓸짓을 한다는것에 대해 얼마나 실망감이 컸겠는가?

 

나 또한 다른분들과 같이 그럴지도 모른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정치를 못한다고 신문사에서

 

비관적으로 말하고 주윗어른들이 노무현 전 대통령을 욕할때 나 또한 노무현 전 대통령을

 

욕했다. 내가 생각해도 나는 이기주의다. 욕할땐 언제고 지금와서 말하면 뭘하냐?

 

우리나라의 가장 문제점은 한가지 더있다. 광복후 우리나라는 이승만 전대통령이 정치를

 

잡았지만 친일파를 청산한적이 없다. 하지만 북한의 김일성은 친일파를 청산하였다.

 

우린 김일성을 욕할자격이없다. 이승만 전 대통령은 김일성을보고 독재정치 빨갱이라고

 

외쳤지만 정작, 이승만 전 대통령 자신은 대통령을 연임하려고 십년에 한번 바꾸기힘들다는

 

헌법을 몇년마다 바꾸는등 가진 방법을 다하여 대통령을 연임하였다.

 

이런게 정작 우리가 원하는 민주정치인가? 민주정치가 만들어지긴 힘들다.

 

아니 민주정치는 지금 이시대에서는 아예 없는지도 모른다.

 

민주정치의 뜻을 좀 이명박 대통령이 알았으면한다.

 

바로 민주라는 말은 국민에게 주권이있다는뜻이다. 그런데 정작 이명박 대통령은

 

민주고 여론이고 무시하고 계신다.

 

나도 후회할지도모른다. 나중에 이명박 대통령의 정치가 빛을 바래서 경제를 살릴진몰라도

 

지금 국민의 생각을 무시하면서까지 대세우는 정치는 더 이상 민주정치가 아닌 독재정치다.

 

나도 안다. 경제 살리기위해하는 정치인데 그게 왜 독재정치냐 라고 묻는사람이 있을것이다.

 

하지만 고작 경제만 살린다고해서 좋은 대통령이라고 할수있겠는가?

 

지금 똑바로 우리나라 정치를 봐라 국회의원들끼리 헐뜯고 국회의원선거를 할때가되면

 

서로 약한점만 공략한다. 이게바로 경제는 빠르게 성장했지만 민주주의 의식은

 

성장하지 못하고있다는뜻이다. 우리가 빠른 근대로 넘어왔기때문이다.

 

영국같이 꾸준히 경제성정과 민주주의가 골고루 성장하지않고 오직 경제만 성장하여

 

정치적으로는 성장하지못하였다. 그예가 바로 박정희 전대통령의 정치활동이다.

 

경제는 급속하게 발전하였지만 민주주의는 전혀 성장하지못하였다.

 

지금 우리나라 국민은 제2의 박정희 전 대통령을 원하는지도 모른다.

 

그렇기에 이명박 대통령이 대통령으로 당선된지도 모른다. 하지만 내가봤을때는 오직

 

이명박 대통령 머릿속에는 오직 "한국 경제 살리기"밖에 없을것이다.

 

이게 대통령으로써 옳은 생각인가 의심이든다.

 

조선시대에는 임금 또한 민심을 천심으로 생각하여 민심을 귀기울였다는것은 보통 학생들

 

또한 아는 사실이다. 이대통령이 그걸 모르진 않을것이다.

 

하지만 그깟 경제성장율7퍼센트 올려봤자, 우리국민의 모두 경제력이 7퍼센트오르는게

 

아니지않는가. 나또한안다. 똑같이 국민 고루 경제력을 높일수있는 정책을 내놓기에는

 

힘들다. 하지만 지금 정책을 내놓는건 빈부격차를 심하게 만드는꼴이지 서민들의 위한

 

정책이라고 보기힘들다. 조금이라도 서민을 위한다면 발벋고나와 농사도 지어보고

 

밭도 매어보고 물건도팔아보고 노가다도 해보고 해야할것이다.

 

그런 높은자리에서 그렇게 하는것은 힘들다.

 

그러기에 조금이나마 대통령으로써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해주길 나는 바란다.

 

솔직히 이명박대통령님이 당선되기까지 노무현전 대통령님을을 욕했다.

 

후회한다. 지금와서야 후회한다.

 

나는 또 모른다, 나도 비열한 인간인지라 지금 현재 이명박대통령님을 비판하는걸

 

나중에 욕할지도모른다.

 

하지만 나는 유시민의원님이 쓰신 "노무현은 왜 조선일보와 싸우는가"를 보았다.

 

대통령으로 당선되어 우리나라에서 제일큰 신문사와 싸우는것은 미련한짓일것이다.

 

제일 잘보여할게 바로 조선일보인데, 그런 미련한짓을한게 노무현 전 대통령님이시다.

 

사실상 이책을 보고 크게 감동을 받지 못하였다. 그저 제목이 내눈에 들어왔다.

 

내용은 제목에 보듯이 조선일보를 비판하는글이다.  노무현 전대통령님의 대한 유시민의원의

 

충섬이 깃든 글이라고보인다.

 

하지만 이책을 봄으로써 나는 조선일보에 대해 관심을 갖게되었다.

 

조선일보는 일제시대때는 일본은 찬양하였고 광복후에는 다시 이승만 전 대통령을 옹호하는

 

기사를썻다.

 

신문사란 언론사의 핵심이다. 티비에 나오는 뉴스는 너무 평파적이다. 내 생각을 말하기힘들다.

 

그러기에 신문사는 독자를 한번더 생각하게 해주고, 그 기사거릿에 대해 긍정적이게 생각하거

 

나 비판적이게 생각하게 해준다. 하지만 조선일보는 너무나도 거짓허무맹랑하다.

 

조선일보는 독자를 생각하게하는것이아니라 독자인 즉 국민을 세뇌시키고있다.

 

광우병 쇠고기도문제도 그렇다. 광우병고기에 대한 각각의 의견과 찬성 비판에 대한

 

근거는 어떻고 지금현재 대통령의 정책에 대해 생각해주기보다는

 

광우병 쇠고기는 안전하니깐 그냥 아무말하지말고 먹어라는 심보아닌가.

 

조선일보는 참 박쥐같은 존재가 아닐수가없다. 필요할때가 되면 난 조류다 포유류다라고

 

하는 박쥐와 다를바가없다.

 

우리나라 광복후 제일 먼저 청산해야할 대상이 바로 조선일보였다고 나는생각한다.

 

대한민국을 버리고 일본의 노리개가 된 조선일보가 어찌 대한민국 대표 신문사가

 

되었다는게 의심스럽고 그렇게 될수밖에 발판을 마련해준 정치권사람들과 경찰들을

 

이해할수가없다.

 

나는 도저히 이해 할 수 가 없다. 교육부장관이라는 사람이 우리나라말을 포기하고

 

수업시간에 온통 영어를 쓰겠다고하는것은 정말로 이게 장관에 입에서 나올소린지

 

의심스럽다. 차라리 국호도 친미라고 바꾸지그러나.

 

그리고 미국산 쇠고기가 인체에 피해가 있다면 그때 수입을 중단하겠다고하니

 

이건 완전 우리나라국민을 실험용 쥐로 쓰겠다는 말과 같지않은가?

 

개도 안먹인다는 그 고기를 우리가 지금 먹게생겼단말인가. 내가 과학에 모르는게많음으로

 

쇠고기에 대해많은 언급을 하지아니하겠지만  정말로 대통령으로써 한번더 생각하고 또한번

 

더생각해야할 문제를 너무 쉽게 결정하였다고생각한다.

 

내가 대통령이되었으면 그랬을지도 모르지만, 아니 이명박대통령보다 더 정책과 외교문제를

 

못할것이다. 하지만 대통령은 국민의 건강을 책임져야할 의무가있는데 그걸 저버린것이다.

 

나는 그게 정말 원망스럽다.

 

어느나라가 미국에게 반항할수있겠지만, 조금이라도 우리국민이 해가 덜하게 할수있는

 

방법을 찾지 않은 이명박 대통령님이 매우싫다.

 

하지만 나를 포함한 국민들도 바보가 아닐수가없다. 또 다른 문제점을 불러올지모르고

 

다음 대통령선거때 그과거를 잊고 경제성장률을 높일수있는 사람에게 한표던질 우리국민도

 

어이가없다.

 

그리고 지금 촛불시위가 대한민국 전역에 일어나고있다.

 

촛불시위라고 자꾸 부르는데 촛불시위가 아니다. 촛불문화제라고하는데

 

 "국민의 작은 외침"이다.

 

촛불시위가 불법이라고 외치는사람들이많다. 그렇게 정확성을 따지는분들이

 

헌법을 어기는 대통령은 더 큰죄를 지었지 아니한가?

 

촛불시위가 규제되는 법은 법률이다. 헌법보다 아래다.

 

그러면서 경찰은 정확성을 따지시는분이

 

헌법을 어긴자를 벌을 주지아니하고 헌법보다 아래인 법률을 어긴자를 처벌하고있는데

 

이게 어찌 평등하고 공정할수있겠는가?

 

경찰 또한 국민아니한가? 우리나라 경찰이 비리가 많은건 온세상이 다 아는이야기다.

 

모든 경찰이 나쁘다고할순없지만, 못된놈잡는다는 경찰이 이젠 주권을 행사하고있는 국민을

 

처벌한다는게 어찌 앞뒤가 맞는다는 말인가?

 

자세히는 모르지만

 

헌법에서도 국민은 주권을 행사할수있다, 대한민국은 국민것이다라고 되어있다.

 

대통령은 외교정책에 나설때 국가의 원수이며, 대한민국에서는 국민의 대표이다라고

 

되어있을것이다. 그런 국가의 원수가 다른나라에게 쉽게 고개 숙히는데 어찌 대한민국의

 

국민을 쉽게 보지아니하겠는가.

 

국가원수는 국가원수답게 품위를 지켜야하는데, 이명박 대통령님은 그 국가의원수의

 

품위보다는 온통 경제살리기밖에 없으니 이거 또한 대통령으로써 자격이 있는지 궁금하다.

 

그리고 대한민국에서는 국민의 대표인데, 대표가 국민의 아우성을 무시하고있지아니한가!

 

촛불시위가 반대라고 외치는 사람들은 도저히 민주주의 발전에 생각이없는것같다.

 

이명박 대통령이 좋아하는 미국 영국 프랑스를봐도 민주주의가 되어가면서 많은 시위가

 

벌어졌었다. 이게바로 민주주의가 되어가는 밑걸음이되는것인데,  왜 이걸 이해못하는지

 

의문이다.

 

인도의 간디는 비폭력시위를하였다고 도덕책에서 귀에 못이 박히도록 배웠다.

 

그걸 영국군이 폭력으로 진압하였다. 간디의 비폭력시위는 다른나라에게 하는 시위이니

 

다르지않느냐라고 물을수있다. 그런데 봐라 영국처럼 인도를 한낱 자기의 돈을 벌기위한

 

수단으로 쓴 우리정부와 다를바가 뭐가있겠는가.

 

나는 우리나라 주권을 찾기위해서는 촛불시위가 정당해져야하고, 끝없이 발전을 위해서는

 

희생을 필요하는 시위를 원하지아니한다. 대화라는 좋은 방안이 있는데, 그걸 지금의

 

대통령은 듣지도 아니하고 오직 자기 말만 외치고있는데, 어찌 민심이 이대통령을 바라보겠는

 

가?

 

왕따도 자기가 왜 왕따인지 안다고, 왕따 대통령이 되지아니하려면, 이 대통령은 영웅의식을

 

버리고 국민의 목소리를 좀 더 귀 깃울려들었으면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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