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제 당신을

윤혜선 |2008.07.06 10:05
조회 71 |추천 1


 

이제 당신을 사랑하지 않아요라는 말을 나도 하고 싶었어.

이젠 그립지 않다 얘기하고 싶었어.

그런데 아직도 기억이 나고,

아직도 그대 생각하면 마음이 설레.

아주 깊은 병이야.

 

HS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