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에누 리브스와 샤를리즈 테론이 공연하는 로맨스 드라마로, 1968년 나왔던 동명 영화의 리메이크작.
최근에 나온 작품인줄 알았다
그런데 2001년에 개봉했네? 와우~ 너무 오래됐다~
일에 미쳐있는 남자와 말괄량이 아가씨의 기막힌 한달간의 동거.
한달간만 사귄다는 설정은 마들렌이랑 살짝 비슷하네??
키아누 리브스는 왠지 멜로에는 안어울린다는 생각이 그동안 있었는데 이 작품은 너무 괜찮다
키아누보다는 샤를리즈 테론의 캐틱터가 너무 사랑스러웠다
생각없이 막 나가는것 같지만 다른사람을 도울줄 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