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이지은 |2008.07.07 23:02
조회 45 |추천 0


이터널 선샤인 , Eternal Sunshine

 

 

설렘으로 혹은, 아픔으로 새겨놓은

일기를 한장한장 뜯어내고.

서로의 체취를 지워내고 마음을 뜯어내고

기억을 지워내고, 기억을 지워드립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